『진실-반세기가 흐른 후』

원어 항목명 правда - полвека спустя
영문 Truth-after 50 years
분야 문화·교육/언론·출판
유형 문헌/단행본
지역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 타슈켄트시 샤이한토후르스키 지역 나보이 거리 30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편찬 시기/일시 1999년
간행 시기/일시 1999년
간행처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샤이한토후르스키 지역 나보이 거리 30
원어 항목명 правда - полвека спустя
성격 단행본
편자 김 블라디미르 드미트리예비치
간행자 우즈베키스탄 출판사
정의

1999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김 블라디미르 드미트리예비치가 고려인 강제 이주와 정치 탄압에 관한 우즈베키스탄 공화국 내무부 고문서 보관소 문서를 선별하여 편찬한 책.

편찬/간행 경위

극동 한인의 우즈베키스탄 강제 이주와 정치 탄압 현황을 규명하기 위해 편찬했다.

서지적 상황

잡지 『동방의 별[즈베즈다 보스토카]』 편집장인 크라실리니코프(Красильников Н.)의 서문, 편찬자 서문, 7개의 장, 결론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3,000부를 발행하였다. 편찬자는 김 블라디미르 드미트리예비치[변호사, 아쿠르간스키 고려인단체 의장, 우즈베키스탄 작가동맹 회원]이며 간행자는 우즈베키스탄 출판사이다.

구성/내용

1장은 ‘1920년대 문서에 기록된 투르크메니스탄 고려인 동맹’, 2장은 ‘극동 고려인의 우즈베키스탄 강제 이주’, 3장은 ‘진실 규명을 위해 단체에 보내는 탄원서’, 4장은 ‘고려인 체포를 결정한 트로예크 회의와 서류’, 5장은 ‘1930년대~1940년대 고려인의 경제와 문화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취한 정책’, 6장은 ‘1937년 한인 이주 조직자 및 집행자’, 7장은 ‘1991년, 1993년, 1995년 러시아 고려인 복권에 관한 러시아 연방 최고회의 법령’에 관한 것이다. 부록에서는 우즈베키스탄 한인 이송 열차의 현황과 한인 정착에 관한 법안을 표로 제시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극동 고려인의 우즈베키스탄 강제 이주와 정치 탄압 현황을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상세하게 규명하고 있다.

참고문헌
  • Ким В. Д., 『Правда - полвека спустя』(Ташкент: Узбекистан, 1999)
  • Ким Пётр Геронивич, 『Корейцы республики Узбекистан』(Ташкент: Узбекистон, 1993)
  • arirang(http://www.arirang.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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