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한인의 정체성 연구』

영문 The study of identity of Uzbekistani Koreans
분야 문화·교육/언론·출판
유형 문헌/단행본
지역 우즈베키스탄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간행 시기/일시 2001년
간행처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23[운중동 490-8]
성격 단행본
저자 권희영|Valery Han|반병률
간행자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정의

2001년 대한민국 성남시에서 한국정신문화연구원이 발행한 우즈베키스탄으로 강제로 이주된 고려인의 정체성에 대한 연구서.

편찬/간행 경위

『우즈베키스탄 한인의 정체성 연구』는 우즈베키스탄으로 강제 이주된 고려인들의 민족적, 문화적 정체성과 향후 방향성 규명을 위해 편찬하게 되었다.

서지적 상황

『우즈베키스탄 한인의 정체성 연구』의 저자는 권희영, Valery Han, 반병률이며, 발행일은 2001년 8월 31일, 발행인은 한국정신문화연구원, ISBN은 8971054166이다.

형태

세로 23㎝의 신국판 크기이며 도판이 있고 총 238쪽이다.

구성/내용

『우즈베키스탄 한인의 정체성 연구』는 우즈베키스탄으로 강제 이주된 고려인들의 정체성과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자료를 통해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총 3장 12절로 이루어져 있다. 제1장 ‘중앙아시아 고려인들의 역사적 외상과 그 영향 분석: 우즈베키스탄의 고려인들을 중심으로’에서는 고려인에 대한 탄압과 심리적 억압, 성공이라는 강박 관념과 소수 민족 콤플렉스, 경제 위기, 정체성 위기와 심리적 공황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제2장 ‘중앙아시아 고려인들의 정체성 문제’에서는 민족 그룹으로서의 ‘고려사람’과 그 정체성, 민족적 자의식의 변화, 고려인로서의 정체성을 찾는 과정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제3장 ‘우즈베키스탄 고려인의 인종적·문화적 정체성의 향후 전망’에서는 소비에트연방의 붕괴와 우즈베키스탄 고려인의 인종적·문화적·시민적 정체성 문제,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민족 문화의 변화와 민족 간 융합 과정, 우즈베키스탄 고려인의 민족 문화 재생, 우즈베키스탄 고려인의 인종적·문화적·시민적 정체성의 향후 전망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우즈베키스탄으로 강제 이주된 고려인들의 민족 정체성과 소수 민족으로서 느끼는 콤플렉스, 다른 민족 간 융합 과정, 향후 전망에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있다.

참고문헌
  • 권희영 외, 『우즈베키스탄 한인의 정체성 연구』(한국정신문화연구원,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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