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 흐른 후』

원어 항목명 10 лет спустя
영문 After 10 years
분야 문화·교육/언론·출판
유형 문헌/단행본
지역 우즈베키스탄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간행 시기/일시 2001년 2월 11일
원어 항목명 10 лет спустя
성격 단행본
저자 김 브루트 인노켄티예비치 외 16인
편자 한 발레리 세르게예비치
정의

2001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에서 한 발레리 세르게예비치가 편찬한 우즈베키스탄 고려인문화센터연합 창립 10주년 기념 선집.

편찬/간행 경위

우즈베키스탄 고려인과 고려인 문화의 역사와 발전,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어문학을 비롯하여 한국학 전반의 연구 현황에 대해 체계적으로 밝히기 위해 편찬, 간행했다.

서지적 상황

『10년이 흐른 후』는 2001년 2월 11일 간행했으며 편찬자는 한 발레리 세르게이예비치, 저자는 『고려신문』 편집장 김 브루트 인노켄티예비치 외 16인이다.

형태

총 167쪽의 단행본이다.

구성/내용

『10년이 흐른 후』는 1장 ‘이들은 누구인가’에서는 우즈베키스탄 고려인의 탄생과 역사에 대해, 2장 ‘한국 전통의 부활’에서는 한국 문화의 기원, 고려인의 한국 문화 부활 운동과 민족 정체성 회복 운동에 대해, 3장 ‘다시 학교 책상 앞으로: 한국어 학습을 위하여’에서는 우즈베키스탄 고려인의 한국어 사용 실태와 한국어 복원 움직임에 대해, 4장 ‘우즈베키스탄의 한국 예술: 전통과 새로움’에서는 소비에트연방 시기 한국 예술 전통에 대해, 5장 ‘고려인 언론’에서는 『고려신문』과 TV 프로그램 ‘친선’ 등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신문과 방송 프로그램에 대해, 6장 ‘스포츠와 고려인’에서는 스포츠 선수와 지도자로 활동하는 우즈베키스탄 고려인과 우즈베키스탄에서 태권도와 씨름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7장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연구사’에서는 우즈베키스탄 한국학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10년이 흐른 후』는 우즈베키스탄 고려인과 고려인 문화의 역사와 발전,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어문학을 비롯하여 한국학 전반의 연구 현황 등을 쉬운 문체를 사용하여 체계적으로 밝히고 있다.

참고문헌
  • Хан. В. С., 『Десять лет спустя:(К 10-й годовщине Ассоциации корейских культурных центров Республики Узбекистан)』(Ташкент-Сеул, 2001)
  • 10 лет спустя. Ассоциация корейцев Узбекистана(http://world.lib.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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