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가무단 도라지

원어 항목명 Ансамбль традиционных корейских танцев Торади
분야 문화·교육/문화·예술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우크라이나 키예프주 키예프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설립 시기/일시 2007년
최초 설립지 우크라이나 공화국 키예프시 흐멜니츠카야 거리
현 소재지 우크라이나 공화국 키예프 시 흐멜니츠카야 거리
원어 항목명 Ансамбль традиционных корейских танцев Торади
원어 주소 ул. Хмельницкая, Киев, Украина
성격 공연 예술 단체
설립자 리 마리나
전화 8067-233-79-03
홈페이지 http://toradi.at.ua
정의

2007년 우크라이나 키예프시에 설립된 고려인 민속 무용단.

개설

2007년 리 마리나가 우크라이나 공화국 키예프시에 고려인으로 이루어진 민속 무용단인 가무단 ‘도라지’를 설립하였다.

설립 목적

한국 민속 무용과 음악을 우크라이나에 대중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하였다.

변천

2007년 리 마리나가 키예프 흐멜니츠카야 거리에 설립하였다. 초기에는 열성자들의 모임으로 시작했으나 점차 전문가 수준으로 발전하여 현재는 키예프시의 유일한 한국 민속 무용단으로 자리매김했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주요 사업은 한국의 전통과 민속 무용을 우크라이나에 알리고, 우크라이나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축제에 참가하는 것이다. 우크라이나 주재 LG, 삼성, Wrigley’s, 루코일, 쌍용이 주최하는 축제, 다양한 민족 축제나 도시 축제에 참가하고 있다. 축제에서 무용단이 펼치는 공연은 노비, M1, O-ТВ, 키예프, УТ-1과 같은 우크라이나 방송 채널로 방영된다. 단원들은 서울 국립극장에서 전문가 과정을 이수했으며 북을 비롯한 한국 전통 악기를 연주할 수 있다. 주된 공연 내용은 아리랑, 꼬깔춤, 장고춤, 부채춤, 삼고무, 화관무 등이다. “우리는 모두 우크라이나의 아이들이다”, “민속 공연”, “코레야다”, “드네프르의 여름”과 같은 축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현황

현재 우크라이나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과 코이카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출신의 전문 안무가가 공연단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안무 감독은 소지니, 임희정, 김형신이다.

의의와 평가

키예프에서 한국 민속 음악에 맞추어 한국 민속 무용을 공연할 수 있는 유일한 단체로, 한국 전통문화의 전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참고문헌
  • 「아쉬움 남지만…… 고려인 축제, 성황리에 마쳐」(『오마이뉴스』, 2010. 9. 27)
  • 우크라이나 가무단 도라지(http://toradi.at.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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