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미크 고려인민족박물관

원어 항목명 Народный корейский музей поселка Восход Октябрьского района Калмыкии
분야 문화·교육/교육
유형 지명/시설
지역 러시아 칼미크공화국 옥탸브리스키 지역 보스호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준공 시기/일시 1997년
최초 설립지 러시아 칼미크 자치공화국 옥탸브리스키 지역 보스호드 마을
현 소재지 러시아 칼미크 자치공화국 옥탸브리스키 지역 보스호드 마을
원어 항목명 Народный корейский музей поселка Восход Октябрьского района Калмыкии
원어 주소 Республики Калмыкия, Октябрьский район, Поселок Восход, Сельский дом культуры
성격 박물관
정의

1997년 러시아 칼미크 자치공화국 옥탸브리스키 지역 보스호드 마을에 고려인들이 민족 문화유산을 보전하기 위해 설립한 민족 박물관.

건립 경위

1996년에 칼미크 자치공화국 옥탸브리스키 지역 보스호드 마을에 문화센터와 아마추어 예술 공동체 ‘친선’이 설립되었다. 친선은 2000년에 국민 공동체 칭호를 받았다. 친선은 한국 문화유산을 보전하기 위해 고려인민족박물관을 설립할 계획을 세웠다.

변천

1997년 러시아 칼미크 자치공화국 옥탸브리스키 지역 보스호드 문화센터의 주도로 고려인민족박물관이 건설되었다. 보스호드 마을 고려인들이 자발적으로 한국 문화나 농업, 생활에 관련된 물품들, 의복, 역사적 사진, 서류 등을 모으기 시작하였다. 한국어 교사였던 박 바르바라 바실리예브나의 열정에 힘입어 박물관은 독특한 전시품으로 채워졌다. 초창기 활동가들이 은퇴하거나 칼미크 자치공화국을 떠난 후, 한 세기를 증명하는 희귀한 물품들은 보스호드 마을 문화의 전당 전시실 한 곳에 보관되었다.

현황

칼미크 고려인민족박물관은 러시아의 공식 박물관 명단에 속해 있지 않지만 1960~1970년대 벼농사를 위해 칼미크 자치공화국으로 이주해 온 고려인의 역사를 기념한다는 의미가 있다. 현재 칼미크 고려인민족박물관에는 개별 전시품들의 복원과 보존을 위한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

참고문헌
  • Намруева Л. В., 『Корейцы Республики Калмыкия: вклад в развитие растениеводства, обрядовая культура, Диалог культур как основа сохранения этнической самобытности национальных меньшинств Юга России』(Элиста,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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