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름 고려인민족문화연합 부활

원어 항목명 КОРЕЙСКАЯ НАЦИОНАЛЬНО-КУЛЬТУРНАЯ ОБЩЕСТВЕННАЯ ОРГАНИЗАЦИЯ ПЕРМСКОЙ ОБЛАСТИ БУХАЛЬ
영문 KOREAN NATIONAL-CULTURAL PUBLIC ORGANIZATION OF THE PERM REGION ‘BUHWAL’
분야 정치·경제·사회/사회·복지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러시아 페름주 페름시 파르코비 대로 33-70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설립 시기/일시 2000년 5월 11일
최초 설립지 러시아 페름주
현 소재지 러시아 페름주 페름시 파르코비 대로 33-70
원어 항목명 КОРЕЙСКАЯ НАЦИОНАЛЬНО-КУЛЬТУРНАЯ ОБЩЕСТВЕННАЯ ОРГАНИЗАЦИЯ ПЕРМСКОЙ ОБЛАСТИ БУХАЛЬ
원어 주소 Россия, Пермская область, г. Пермь, Парковый проспект 33, 70
영문 주소 Russia, Perm region, Perm, Parkovy Prospekt 33-70
성격 문화 단체
설립자 김 레프 하리토노비치|부가이 발레리 알렉산트로비치|이 에두아르드 일나모비치|김 아게이 알렉산드로비치|김 블라디미르 이그나티예비치|김 게오르기 겐나디예비치|김 조야 하리토노브나|사지나 빅토리야 바실례브나|석 비사리온 블라디미로비치|한 젬피라 안드례예브나
전화 902-476-16-42
정의

2000년 5월 11일 러시아 페름주에서 설립된 고려인 문화 연합체.

개설

2000년 5월 11일 설립된 러시아 페름주 고려인 문화 연합체로서, 페름 고려인민족문화연합 아리랑의 법적 계승 기관이다. 김 레프 하리토노비치가 초대 의장을 지냈으며, 공동 설립자로 부가이 발레리 알렉산트로비치, 이 에두아르드 일나모비치, 김 아게이 알렉산드로비치, 김 블라디미르 이그나티예비치, 김 게오르기 겐나디예비치, 김 조야 하리토노브나, 사지나 빅토리야 바실례브나, 석 비사리온 블라디미로비치, 한 젬피라 안드레예브나가 등재되어 있다.

설립 목적

페름 고려인민족문화연합 부활의 설립 목적은 페름주 거주 고려인의 사회적, 문화적 권리와 자유를 보호하고, 모국어 되찾기를 포함한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하는 데 있다.

변천

페름 고려인민족문화연합 부활은 199년 3월 19일 페름주 집행위원회 법무청에 제793호로 등록된 페름 고려인 민족 문화 연합 아리랑의 법적 계승 기관이다. 2000년 5월 11일 설립된 페름 지역 고려인 문화 연합체이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페름 고려인민족문화연합 부활은 한국 문화, 과학, 경제, 예술 분야 종사자 초청 모임을 주선하며, 한국어, 한국 문화, 한국사 강의를 개설하고 관련 동아리를 조직하고 있다. 또한 해외에 거주하는 러시아 연방 고려인과 타민족의 교류를 지원, 확대하며, 재단을 만들어 자선 활동을 펼치며, 외국 법인과 합작 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인간에 관한 권리 선언문’ 제13조에 의거하여 페름주 고려인의 러시아 연방 출입국 자유권 수호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페름주 고려인들의 청원이 주요 활동 내역이다.

현황

페름 고려인민족문화연합 부활은 페름주 고려인과 타민족 집단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보급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한국 고유의 전통 예술과 다양한 문화유산을 소개하며, 페름시에 문화원을 설립하는 것을 활동 과제로 채택하였다.

의의와 평가

페름주 고려인과 타민족 집단에 한국어, 한국 고유 전통 예술과 문화유산 소개에 기여하고 있다.

참고문헌
  • 『Энциклопедия корейцев России』(Москва: РАЕН, 2003)
  • Каменских, 『Корейцы в Пермском крае: очерки истории и этнографии』(С.-Петербург,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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