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슈켄트 고려인 협회 부활

영문 Tashkent Korean Society Revival
분야 정치·경제·사회/사회·복지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 타슈켄트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설립 시기/일시 1991년 5월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93년 7월
관련 사항 시기/일시 2014년 8월 5일
최초 설립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벡테미르스키 지역 혹키미아트 건물
주소 변경 이력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부유크 이파크 이울리 거리 248번지
원어 주소 Узбекистан, г. Ташкент, ул. Буюк Ипак Йули, 248
성격 고려인 문화단체
설립자 리(Ли А. П.)|천(Цзен А. Г.)|천(Цзен Р. В.)|최(Цой А. Н.)|안 타티야나 드미트리예브나
전화 99871-976-26-51
정의

1991년 5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에 설립된 고려인 문화 단체.

설립 목적

한국 관혼 상제의 의례를 부활시키고 한국어 활용을 활성화하면서 노인층에게 경제적 도움을 주기 위해 설립하였다. 아울러 조직적으로 전통 명절인 설과 추석을 거행하여 한국 문화를 전파하는 것도 설립 목적이었다.

변천

1991년 5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벡테미르스키 지역 혹키미아트 건물에서 창립총회를 하여 회장단을 선출하고 정관을 채택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공식적으로 등록한 것은 1993년 7월이며, 2014년 8월 5일 재등록했다. 창립인은 리(Ли А. П.), 천(Цзен А. Г.), 천(Цзен Р. В.), 최(Цой А. Н.)이다. 최(Цой А. Н.)가 초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회장단으로는 세가이(Шегай В. Н.), 제(Те А. В.), 리(Ли Г. А.)가 선출되었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단체 차원에서 한국 전통 명절인 설과 추석을 거행하고 노인층에게 물질적, 정신적 도움을 주고 있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화랑’이란 그룹을 조직하여 한국 문화의 우즈베키스탄 내 부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벡테미르스키 지역에 고려인 묘지를 조성했고 한국어 강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예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현황

이전 시기는 알 수 없으나 현재 위치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부유크 일파크 이울리 거리 248번지이다. 회장은 안 타티야나 드미트리예브나이다. 회원은 90명가량이다.

의의와 평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에 한국 문화를 전파하고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참고문헌
  • 『Ким Б., Корейцы Узбекистана. Кто есть кто』(1995)
  • Интервью с председателем Т. Д. Ан, апрель 1997 г.
  • Интервью с лидером общества «Возрождение» Р. В. Цзен, апрель 1997 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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