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드아시아

영문 FRIENDASIA
분야 정치·경제·사회/사회·복지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우즈베키스탄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설립 시기/일시 2006년
개칭 시기/일시 2011년 3월
관련 사항 시기/일시 2005년
특기 사항 시기/일시 2012년 2월 12일
관련 사항 시기/일시 2017년 4월 27일
최초 설립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
최초 설립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현 소재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녹번동 5-29]
영문 주소 410 Miraechung, 684 Tongil-ro Eunpyeong-gu, Seoul, Korea
성격 사단 법인
설립자 박강윤
전화 02-957-8045
홈페이지 http://www.friendasia.or.kr
정의

2006년 설립된 이래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의 빈곤 아동과 40만 고려인을 지원하며, 아시아 각국의 빈곤 지역 개발 활동을 하는 국제 개발 NGO.

개설

프렌드아시아는 아시아의 빈곤 아동 지원 및 고려인 지원 그리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일을 비전으로 삼고 있으며, 국내의 다문화 이주민 지원 활동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프렌드아시아는 1996년 설립자인 박강윤 명예 이사장이 개인적 지원 활동을 시작한 이래 2006년 처음으로 민간단체를 서울시에 설립하여 체계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2010년부터는 본격적인 단체 지원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2011년 외교부에 사단 법인 프렌드아시아를 등록함으로써 새로운 활동의 전환점이 되었다. 처음 우즈베키스탄에서 시작되어 현재 7개국에서 약 200여 명의 어린이가 교육 혜택을 받고 있으며, 10개 마을에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12년에는 서울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2017년에는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 협의적 지위를 받은 국제 NGO가 되었다. 또한 수많은 국내 NGO 중에 유일무일하게 중앙아시아에 있는 고려인을 지원하는 단체이며, 국내의 국제 개발 NGO로서 역할과 책무를 다하고 있다. 또한 국제 개발 NGO로서 지속 가능한 현장 중심의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아동과 농가 소득 증대에 주력하는 국제 NGO로서 위상을 강화하였다.

설립 목적

프렌드아시아는 아시아의 빈곤 아동과 고려인을 지원하며, 한국과 아시아의 교류 및 협력 사업을 통해 미래의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국제 개발 NGO이다. 2006년 한-중앙아시아 교류 진흥회로 설립 당시에는 중앙아시아의 빈곤 아동과 40만 고려인을 지원하며, 어린이 교육 활동과 장학금 지원 등을 위해 설립한 민간단체였다.

변천

1996년 6월 9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에 있는 빈곤 가족 8가정에 생활비 지원 사업을 하면서 시작되었다. 2002년 우즈베키스탄 최초의 다목적 형태의 복지 시설을 시온고 마을에 개설하였다. 2005년 한-우즈베키스탄 친선장학회를 설립하여 청년 2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 시작하였다. 2006년 우즈베키스탄 이크 마을에 제2의 복지 시설을 개설하였다. 2006년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제1회 우즈베크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였다. 2006년 한-중앙아시아 교류 진흥회로 서울시 민간단체 등록을 하였다. 2007년 고려인 정주 70주년을 맞이하여 제1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였고, 수상자 모국 방문을 시행하였다. 2010년 프렌드아시아 장단기 봉사단 파견 활동을 시작하였다. 2011년 프렌드아시아로 외교부 등록 법인 설립 및 명칭 변경을 하였다. 2011년 3월 프렌드아시아를 사단 법인으로 설립하였고 한-중앙아시아 교류진흥회에서 사단 법인 프렌드아시아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2011년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모국 방문단 시행을 하였다. 2011년 한민족 사랑 희망 나누기 사업 시행을 하였다. 2012년 2월 12일 서울시 감사패를 수상하였다. 2013년 키르기스스탄 프렌즈 센터 개관을 하였다. 2014년 베트남 팅커우 고아원 지원 사업을 시작하였다. 2014년 키르기스스탄 이바노프카 마을 자립 지원 사업을 하였다. 2014년 우즈베키스탄 동포 어린이 교육 지원 사업을 시작하였다.

2014년 고려인이주 150주년기념 모국방문단을 결성하였다. 2015년 우즈베키스탄 어린이 지원 사업을 하였다. 2015년 키르기스스탄 악도보 마을 소득 증대 사업을 하였다. 2016년 우즈베키스탄 어린이 놀이터 지원 사업을 하였다. 2017년 우즈베키스탄 어린이 교육 환경 개선 사업을 하였다. 2017년 이란 어린이 교육 지원 사업을 하였다. 2017년 러시아 언어를 사용하는 생활 정보 팟캐스트 ‘서로까’ 운영을 개시하였다. 2017년 4월 27일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 협의적 지위를 획득하였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아시아 빈곤 아동 지원 사업으로, 우즈베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 그리고 카자흐스탄을 중심으로 어린이 교육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라오스와 베트남 그리고 이란에서도 아동의 교육과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려인 지원 사업으로, 중앙아시아에 있는 약 40만 명의 고려인 중에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중심으로 고려인 합창단 운영 및 생활 환경 개선 사업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인재 육성 사업으로, 아시아 각국에 있는 아동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교육의 질을 높여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다문화 이주민 지원 사업으로, 국내에 거주하는 다문화 이주민을 위한 지원 활동 및 이주민의 생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팟캐스트 방송을 운영하고 있다.

현황

우즈베키스탄 3개 마을 4개 센터에서 1일 약 100여 명의 아이가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고려인 어르신 합창단이 2개 마을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3개 마을에 있는 학교를 리모델링하여 컴퓨터 교육 및 독서 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키르기스스탄 2개 마을에서 아동 교육 및 농가 소득 증대 사업이 진행 중이며, 농기구 대여 센터 설립 및 우수 종자 보급 등을 통해 농업 소득 증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2개 마을에서 고려인 생필품 지원 사업 및 생활 환경 개선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라오스, 베트남 그리고 이란에서 아동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이 진행되고 있으며, 학교 IT 시설 개선 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다.

대한민국 국내에서 자원봉사 활동, 국제 봉사단, 참여형 기부 상품 만들기, 이주민 자립 지원을 위한 팟캐스트 방송 등의 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의의와 평가

프렌드아시아는 중앙아시아뿐만 아니라 유라시아 시대에 맞는 인재를 육성하고 고려인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 지속 가능한 지원 전략을 수립하여 지속 가능성을 최대한 창출하기 위한 활동을 계속해서 펼쳐 갈 것이다.

참고문헌
  • 프렌드아시아(http://www.friendas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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