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니콜라이 세르게예비치

원어 항목명 Шин Николай Сергеевич
영문 Shin Nikolay Sergeevich
분야 역사/근현대
유형 인물/인물(일반)
지역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 타슈켄트시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현대/현대
상세정보
출생 시기/일시 1928년
활동 시기/일시 1987년~1992년
몰년 시기/일시 2006년 8월 18일
출생지 러시아 연해주 나홋카 타우딤
학교|수학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학교|수학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활동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묘소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칠란자르 묘역
원어 항목명 Шин Николай Сергеевич
성격 화가
성별
대표 경력 우즈베키스탄 예술가동맹 총무
정의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에서 활동한 고려인 화가이자 공훈 예술가.

개설

신 니콜라이 세르게예비치[1928~2006]는 우즈베키스탄에서 활동하며 고려인 강제 이주와 고려인들의 삶과 애환을 작품 활동으로 승화한 고려인 화가이다. 한국 이름은 신순남(申順南)이다.

활동 사항

신 니콜라이 세르게예비치는 1928년 러시아 연해주 올가군에서 태어났다. 1937년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되어 1949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벤코프예술학교를 졸업하였다. 1960년 타슈켄트극장예술대학 졸업 후 벤코프예술학교의 교원으로 있었고, 1987년부터 1992년까지 우즈베키스탄 예술가동맹의 총무로 일하였다. 신 니콜라이 세르게예비치의 작품은 우즈베키스탄 외에도 러시아 모스크바시의 트레차코프 미술관, 노보시비르시크 박물관, 그리고 미국, 영국, 일본, 인도와 한국에서도 전시되어 일반인들에게 소개되었다. 강제 이주 7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서울시에서 개인 작품전을 열기도 하였다. 2006년 8월 18일 사망하였다.

저술 및 작품

신 니콜라이 세르게예비치의 작품은 동양적 철학과 서양의 아방가르드적 요소가 가미된 화풍이 특징인데, 고려인 강제 이주를 다룬 「레퀴엠」이 대표적인 작품이다. 한민족의 생활과 삶을 그린 「고아」, 「애도」, 「할머니와 손녀」, 「검은 태양에 대한 한국의 노래」, 「부채춤」, 「여인의 절규」 등 다수의 작품을 남겼다.

상훈과 추모

신 니콜라이 세르게예비치는 우즈베키스탄 공훈 예술가 칭호를 받았으며, 1997년 대한민국 금관 문화 훈장과 1999년 KBS 제8회 해외동포상을 받았다.

참고문헌
  • Ким Брутт, 『Корейцы Узбекистана: Кто есть кто』(Ташкент-Сеул,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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