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근

한자 朴南根
영문 Park Namkeun
분야 역사/근현대
유형 인물/의병·독립운동가
지역 러시아 연해주지방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
상세정보
활동 시기/일시 1914년 6월 15일
성격 독립운동가
성별
대표 경력 대한국민회 시베리아지방총회 서기
정의

일제 강점기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에서 활동한 재러 한인 독립운동가.

개설

박남근(朴南根)[?~?]은 1914년 대한인국민회 시베리아지방총회 2차 대의원회에서 서기로 선출되는 등 러시아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활동 사항

1914년 6월 15일 오전 8시 대한인국민회 시베리아지방총회 2차 대의원회가 열렸다. 1911년 설립된 대한인국민회 시베리아지방총회는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 재러 한인들의 교육과 실업 활동을 장려하고, 민족의식을 고취하며 저축을 장려하는 단체였다. 대한인국민회 시베리아지방총회 2차 대의원회에는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의 지방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하였는데, 1차 대의원회에서 불참하였던 수랍스크, 악시, 여가욱, 옴스크 등의 지방회도 참가하였다. 시베리아지방총회 2차 대의원회는 새로운 임원으로 회장 김수려, 총무 고성남, 법무 박(임)윤례, 재무 태용서, 학무 김남익, 외교 채명택을 선임하였는데, 박남근은 서기로 선출되었다.

참고문헌
  • 『한국 민족 문화 대백과사전』(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1)
  • 박환, 『러시아 한인 민족 운동사』(탐구당, 1995)
이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