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올가 창섭예브나

원어 항목명 Сон Ольга Чангсопевна
분야 역사/근현대
유형 인물/예술인
지역 카자흐스탄 알마티주 알마티시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현대/현대
상세정보
수학 시기/일시 1960년
활동 시기/일시 1960년
학교|수학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
활동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시 파파니나 거리 70-1
원어 항목명 Сон Ольга Чангсопевна
성격 예술인
성별
대표 경력 고려극장 배우
정의

카자흐스탄에 있는 고려극장에서 활동한 고려인 여배우.

개설

송 올가 창섭예브나[?~?]는 고려극장 제2세대 배우로, 아름다운 외모와 율동, 훌륭한 무대 발성법을 소유하였다. 연극 「여명」, 「온달전」에 출연하였고 카자흐스탄 공화국 공훈 배우 칭호를 받았다.

가계

「온달전」에서 온달 역을 맡은 진표도르가 남편이다.

활동 사항

1960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극장예술대학을 졸업하고 고려극장에 취직하였다. 송 올가 창섭예브나는 곧 주연배우로 급부상하였고, 채영의 비극 「여명」에서 순경한 농촌 처녀 순옥의 역을 맡았다. 「온달전」에서 온달 역을 맡은 남편 진표도르와 함께 온달의 애인인 공주의 역으로 출연하였다. 1972년 카자흐스탄 공화국 공훈 배우가 되었으나 최고의 절정기에 극장을 떠났다. 개인 사업에 실패한 후에 세상을 떠났다.

저술 및 작품

고려극장의 배우로 활동하면서 채영의 비극 「여명」에서 순경한 농촌 처녀 순옥의 역, 「온달전」 공주역을 맡았다.

상훈과 추모

1972년 카자흐스탄 공훈 배우 칭호를 받았다.

참고문헌
  • 『고려극장의 역사』(최영근 외, 라리테트: 알마티, 2007)
  • 『흐르는 강물처럼, 사진으로 보는 고려극장 66년(1932~1998)』(고려극장 66주년 편집위원회,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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