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파벨 알렉산드로비치

원어 항목명 Ким Павел Александрович
분야 역사/근현대
유형 인물/예술인
지역 카자흐스탄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현대/현대
상세정보
출생 시기/일시 1926년
몰년 시기/일시 1987년
활동지 카자흐스탄 크질오르다주
활동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주
원어 항목명 Ким Павел Александрович
성격 배우
성별
정의

카자흐스탄 고려극장에서 활동한 고려인 공훈 배우.

활동 사항

김 파벨 알렉산드로비치는 1926년 태어나 건설기계 중등전문학교를 졸업했다. 1949년 고려극장에 입단하였고, 모국어를 잘하는 김 파벨 알렉산드로비치는 고려극장에서 60여 편의 연극에 출연하였다. 김 파벨 알렉산드로비치는 한국 고전 작품을 주제로 한 「토끼 이야기」에서 사슴의 역할을 했다. 무스레포프의 작 「쾨즈 쾨르페쉬와 바얀 술루」에서 주인공 쾨르페쉬의 적인 잔트크의 역을, 한진의 연극 「살아있는 부처」에서 주인공 예순의 역을 맡았다. 김 파벨 알렉산드로비치는 연극에서 풍자적인 등장인물로 출연하였고, 특히 그로테스크의 악극 「온달전」에서 김 파벨 알렉산드로비치가 맡은 관료의 역할은 관객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았다. 김 파벨 알렉산드로비치는 1987년 사망하였다.

저술 및 작품

김 파벨 알렉산드로비치는 시와 희곡을 썼으며, 배우들의 생활을 『레닌기치』에 기고하기도 하였다. 1984년에는 김 파벨 알렉산드로비치의 희곡 「봄날의 소동」이 상연되었다.

참고문헌
  • 『흐르는 강물처럼, 사진으로 보는 고려극장 66년(1932~1998)』(고려극장 66주년 편집위원회, 1998)
  • 최영근 외, 『고려극장의 역사』(알마티: 라리테트, 2007)
  • 김 파벨 알렉산드로비치, 「배우, 극작가 태장춘」(『레닌기치』, 1986.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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