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한국 순교자천주교회

원어 항목명 Korean Martyrs' Catholic Church
한자 -韓國殉敎者天主敎會
영문 Korean Martyrs' Catholic Church
분야 종교/기독교
유형 기관 단체(세계)/기관 단체(일반)
지역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시 노스 케드베일 애비뉴 4115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설립 시기/일시 1970년 10월
이전 시기/일시 1972년 2월
이전 시기/일시 1994년 8월 28일
개칭 시기/일시 1994년 8월 28일
최초 설립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성 세바스찬 성당
주소 변경 이력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퀸 오브 앤절리스 성당
주소 변경 이력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시 노스 케드베일 애비뉴 4115
현 소재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시 노스 케드베일 애비뉴 4115
원어 항목명 Korean Martyrs' Catholic Church
원어 주소 4115 North Kedvale Avenue, Chicago, IL 60641, USA
영문 주소 4115 North Kedvale Avenue, Chicago, IL 60641, USA
GPS 좌표 41.9561041577932, -87.73028855959923
성격 한인 천주교회
전화 773-283-3979
홈페이지 시카고 한국 순교자천주교회(http://chicagokmcc.org)
정의

1970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지역에서 설립된 한인 천주교 성당.

설립 목적

시카고에 거주하는 한인 천주교 신자들의 신앙 공동체 생활을 영위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변천

1970년 5월 시카고 한인천주교회 창립준비위원회가 발족되었으며, 1970년 10월 성 세바스찬 성당[St. Sebastian Church]에서 창립 미사가 열렸다. 1972년 2월 퀸 오브 앤절리스 성당[Queen of Angeles Church]으로 옮겨 미사를 진행하였다. 1988년 4월 18일 교구로부터 자체 성당을 허락받았다. 이에 따라 1994년 6월 23일 현재 위치인 일리노이주 시카고시 노스 케드베일 애비뉴 4115의 교회 건물을 인수하여 같은 해 8월 28일 입당 미사를 진행하였다. 이때 주보성인을 한국 순교자로 결정하였고, 주보성인에 따라 시카고 한국 순교자천주교회로 개칭하였다. 책임 수도회는 1989년부터 현재까지 사랑의 시튼 수녀회[Sisters of Charity of Seton Hill]에서 맡고 있다.

주임 신부는 1대 변 에드워드[Edward Quinn][1972~1973], 2대 지 프랜시스[Francis Grady][1973~1977], 3대 모 켈리[Mortimer Kelly][1977~1981], 4대 차 카롤로[Charles Garolan][1981~1985], 5대 오 카롤로[Charles O'Roulke][1985~1992], 6대 천 요한[John Smith][1992~2013], 7대 심 윌리암[William Shim][2003~2004], 8대 김두진 바오로[2014~]로 이어지고 있다. 김두진 바오로 신부가 부임하기 전까지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Missionary Society of Saint Columban]의 외국인 선교사들이 주임신부를 맡아 왔다. 김두진 바오로 신부는 한국 예수고난회[Congregatio Passionis Jesu Christi] 소속이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평일 미사는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7시 30분에 각각 진행된다. 토요일 오후 7시 30분에 청년 미사가 있으며, 주일미사는 일요일 오전 9시와 11시에 진행된다. 영어 미사는 일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공식 미사 활동 외에 신자 개개인에 맞춘 고해성사, 병자성사, 혼인성사, 유아세례, 병자 영성체, 준성사[집, 가게 축성], 자동차 축성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각종 사목과 선교 활동을 하고 있으며, 신자 재교육과 새 신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 교육 분과를 설치하여 정기적으로 종교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교육하는 한국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학회를 통해 지역 한인 청소년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연령별 소공동체가 활성화되어 있어 세대별 한인 간의 결속력을 다지고 있다.

현황

2021년 기준 김두진 바오로 신부가 맡고 있으며, 본당 수녀는 이연희 안젤라와 임숙영 마르타이다. 사목평의회 회장은 여재동이 맡고 있다.

의의와 평가

시카고 한국 순교자천주교회는 1970년부터 시카고 지역 한인 천주교 신자들의 구심점이 되어 왔으며, 시카고 한인 천주교 발전의 모체가 된 곳이다.

참고문헌
  • 『미주 한인이민 100년사』(한미동포재단·미주 한인이민 100주년 남가주기념사업회, 2002)
  • 시카고 한국 순교자천주교회(http://chicagokmcc.org)
  • 한국 천주교 주소록(https://directory.cbck.or.kr/Online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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