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시카고 총영사관

원어 항목명 Consulate General of the Republic of Korea in Chicago
한자 駐-總領事館
영문 Consulate General of the Republic of Korea in Chicago
분야 정치·경제·사회/정치·행정
유형 기관 단체(세계)/기관 단체(일반)
지역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시 노스 시티프런트 플라자 드라이브 455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설립 시기/일시 1968년 4월 26일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69년 6월 26일
최초 설립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현 소재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시 노스 시티프런트 플라자 드라이브 455
원어 항목명 Consulate General of the Republic of Korea in Chicago
원어 주소 455 North Cityfront Plaza Drive Suite 2700, Chicago, Illinois 60611, USA
영문 주소 455 North Cityfront Plaza Drive Suite 2700, Chicago, Illinois 60611, USA
성격 공공기관
설립자 한국 정부
전화 312-822-9485
홈페이지 주 시카고 총영사관(https://overseas.mofa.go.kr/us-chicago-ko/index.do)
정의

1968년 4월 26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설립된 대한민국 재외공관.

개설

미국 중서부의 일리노이(Illinois), 인디애나(Indiana), 아이오와(Iowa), 캔자스(Kansas), 켄터키(Kentucky), 미시간(Michigan), 미네소타(Minnesota), 미주리(Missouri), 네브래스카(Nebraska), 노스다코다(North Dakota), 오하이오(Ohio), 사우스다코타(South Dakota), 위스콘신(Wisconsin) 등 13개 주를 관할한다. 주 시카고 총영사관이 관할하는 지역은 광활한 농지와 발달된 육상 및 수로망을 기반으로 농업, 철강 및 자동차 등 제조업과 금융업의 허브로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일리노이주는 시카고대학교, 노스웨스턴대학교 등이 위치한 교육 및 연구의 중심지로 30만 명에 달하는 한인 동포들의 삶의 터전이다.

설립 목적

재외국민을 포함한 한인들의 안전과 권익 보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한미 양국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변천

1968년 4월 26일 주 시카고 영사관이 설립되어 초대 영사로 백인한이 부임하였다. 1969년 6월 26일 주 시카고 총영사관으로 승격되었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주 시카고 총영사관주미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대행하는 기관이며, 미국 중서부 지역을 거점으로 한인 보호와 권익의 수호, 재외국민 등록 등 기본적으로 영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 지역에 대한 생활 및 문화 정보의 제공, 한국 기업들의 활동 지원과 동포 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 총영사관은 중서부 13개 주정부 및 각급 지방자치단체와의 교류 협력 관계를 확대하고 강화하는 활동에 주력하며, 한국을 홍보하는 공공외교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현황

2022년 12월 기준, 주 시카고 총영사관의 제22대 총영사로 김정한이 재직하고 있다. 주 시카고 총영사관은 영사 업무 이외에도 한국어 및 문화 홍보를 위한 기관으로 시카고 한국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

참고문헌
  • 시카고 한인사 출판위원회, 『시카고 한인 이민사: 1983~2012년』(코람데오, 2012)
  • 시카고사람닷컴(http://chicagosaram.com/bbs/board.php?bo_table=biz_news)
  • 주 시카고 총영사관(https://overseas.mofa.go.kr/us-chicago-ko/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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