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인여성경제인협회

원어 항목명 The Korean American Business Women's Association
한자 -韓人女性經濟人協會
영문 The Korean American Business Women's Association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세계)/기관 단체(일반)
지역 미국 조지아주 덜루스시 새틀라이트 블러바드 1960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설립 시기/일시 1988년
현 소재지 미국 조지아주 덜루스시 새틀라이트 블러바드 1960
원어 항목명 The Korean American Business Women's Association
원어 주소 1960 Satellite Boulevard #1000, Duluth, GA 30097, USA
영문 주소 1960 Satellite Boulevard #1000, Duluth, GA 30097, USA
GPS 좌표 33.98944094784179, -84.08504491280176
성격 한인 단체
전화 678-549-8488
정의

1988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지역에서 설립된 한인 여성 사업자 단체.

설립 목적

애틀랜타 한인여성경제인협회는 여성 경제인 상호 간 유대 결속 및 네트워크를 통해 각 분야의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유익한 배움의 시간을 갖는 것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주로 여성 건강, 경제, 이민 생활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애틀랜타 한인 사회를 이끌어 가는 여성 경제인들 사이의 유대를 강화하고 서로의 전문 분야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사업 발전을 위한 운영 방법과 리더십부터 재정 설계와 건강, 뷰티, 자녀 교육, 여가 선용까지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나누고 있다. 2021년 8월 20일 덜루스 그위넷 상공회의소 ‘1818 클럽’ 에서 8월 정기 모임을 개최하였다. 회원 50명이 참석하였으며 매스뮤추얼(MassMutual) 천경태 재정 전문인을 초청해 ‘소셜 시큐리티(Social Security)와 장수 시대의 대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실시하였다.

애틀랜타 한인여성경제인협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싱글 맘들과 이웃들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다. 2020년 4월 제20대 정주희 회장의 이임식과 제21대 켈리 최 회장[켈러 윌리엄스 어소시에트 브로커]의 취임식을 연기하고 대신 행사 비용으로 마스크 2,000장을 마련해 지역 병원에 전달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도 하였다.

현황

2021년 기준 애틀랜타 한인여성경제인협회는 캘리 최 회장을 중심으로 유미숙 이사장과 정주희, 박은영, 박수잔, 엄수나 등 전임 회장단들의 꾸준한 성원에 힘입어 여성 전문인들의 결속을 자랑하며 애틀랜타에서 유력한 여성단체로서 모범을 보이고 있다. 토대 강화를 위해 2년 이상 꾸준하게 모임에 참석한 회원들 가운데 24명의 이사진을 구축해 책임감과 소속감을 높이기도 하였다.

회원 자격은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전문직에 종사하는 여성 경제인이고 연회비는 200달러이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직접 모이지는 못하지만 정보 제공을 위해 정기 월례 모임을 온라인으로 전환해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진행하고 있다. 회원 8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30년 전통의 애틀랜타 한인여성경제인협회는 애틀랜타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전문직에 종사하는 여성 경제인들이 교류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참고문헌
  • 「[K 초대석] 여성경제인협회 켈리 최 회장」(『애틀랜타 한인뉴스포털』, 2020. 9. 28.)
  • 「여성경제인협회, 싱글 맘 돕기 나섰다」(『애틀랜타 한인뉴스포털』, 2020. 11. 12.)
  • 「여성경제인협회 ‘은퇴 특강’ 실시」(『미주한국일보』, 2021.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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