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 한인상록회

원어 항목명 The Korean-American Senior Citizens Society of Greater NY
한자 大-地區韓人常綠會
영문 The Korean-American Senior Citizens Society of Greater NY
분야 정치·경제·사회/사회·복지
유형 기관 단체(세계)/기관 단체(일반)
지역 미국 뉴욕주 플러싱 41번 애비뉴 149-18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설립 시기/일시 1976년 11월
이전 시기/일시 1988년 1월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82년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85년 10월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88년 1월
최초 설립지 미국 뉴욕주 맨해튼
주소 변경 이력 미국 뉴욕주 플러싱 41번 애비뉴 149-18
현 소재지 미국 뉴욕주 플러싱 41번 애비뉴 149-18
원어 항목명 The Korean-American Senior Citizens Society of Greater NY
원어 주소 149-18 41st Avenve, Flushing, NY 11355, USA
영문 주소 149-18 41st Avenve, Flushing, NY 11355, USA
GPS 좌표 40.76207093690849, -73.81508312135058
성격 한인 봉사 단체|비영리단체
설립자 서상복[초대 회장]
전화 718-461-3545
정의

1976년 미국 뉴욕주 지역에서 설립된 한인 노인 지원 봉사 단체.

개설

대뉴욕지구 한인상록회는 뉴욕주와 인근 뉴저지주 지역에서 점차 늘어나는 한인 노인들의 이민 생활을 지원하고 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천하는 봉사 단체이다.

설립 목적

이민 생활을 하는 한인 노인들을 지원하고 각종 정부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설립되었다. 더불어 한민족 고유의 전통 미풍양속과 정신문화를 미국의 한인 청소년들에게 전승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변천

1976년 11월 맨해튼 삼복 식당에서 50여 명이 모여 대뉴욕지구 한인상록회 창립총회를 열었다. 초대 회장은 서상복이며, 사무실은 뉴욕 한인교회 안에 설치하였다. 1982년 뉴욕 공원국과 교섭하여 플러싱 골든 스트리트에 있는 공원 부지 약 1만 6529㎡[5,000여 평]를 허가받아 상록 농장으로 개간해 경작하기 시작하였다. 1985년 10월에 뉴욕주 코로나 지역에서 최초로 회관을 구입하였으며, 1988년 1월 플러싱 건물 인수 후 회관을 이전하였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노인 지원 봉사활동과 노인 교육 프로그램 개설, 상록 농장 관리, 예방 접종 등의 부대 행사를 주요 활동으로 하고 있다.

현황

대뉴욕지구 한인상록회는 2022년 기준, 조원훈이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노인 생활 보조 신청과 메디케어 신청, 푸드스탬프 신청, 노인 아파트 신청 등을 위한 서류 작성 및 신청 업무 등을 하고 있으며, 컴퓨터 강좌와 생활 영어 강좌, 시민권 면접 준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외출을 하지 못하고 자택에 머무는 한인 노인들을 위해 우쿨렐레 수업과 국악반, 컴퓨터 수업 등 다양한 온라인 강의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설명회 등을 가졌다.

의의와 평가

대뉴욕지구 한인상록회는 이민 생활에서 소외되기 쉬운 한인 노인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활동은 물론, 보다 나은 노년 생활을 위해 정부의 복지 혜택 수급의 기회를 확장하는 등 타국 생활을 하는 한인 노인들의 안녕과 복지를 위해 활동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참고문헌
  • 조종무, 『뉴욕에 뿌리내린 한국인들』(기파랑, 2004)
  • 『뉴욕 한인회 50년사』(뉴욕 한인회, 2010)
  • 이광규, 『뉴욕 한인 사회의 현상과 교육 문제』(북코리아,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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