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성자촌[관전만족자치현]

한자 土城子村[寬甸滿族自治縣]
중문 土城子村[宽甸满族自治县]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요령성 단동시 관전만족자치현 양무향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행정촌
인구[남/여] 300명
개설 시기/일시 1945년 이후
마을 요령성 단동시 관전만족자치현 양무향
정의

요령성(遼寧省) 단동시(丹東市) 관전만족자치현(寛甸滿族自治縣) 양목향(楊木鄕)의 조선족 마을.

개설

단동시 관전현 양목향 토성자촌은 조선족 마을이다.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북한과 마주하고 있으며 해방 이후 평안북도 출신의 조선족들의 이주로 형성되었다.

형성 및 변천

토성자촌은 평안북도에서 집단 이주한 조선족에 의해 해방 후 형성된 조선족 마을이다. 20여 년 전 인구 소개 정책으로 영구시 등으로 집단 이주하였고, 이밖에도 도시와 외국으로 이주하여 인구가 매우 적다.

호구상 인구는 300여 명이나 실거주 인구는 30여 명밖에 되지 않는다. 인구의 대부분은 노인과 노인이 부양하는 소수의 어린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장년은 없다.

현황

현재 마을의 조선족 비중의 감소로 조선족 사회의 특징이 없으며, 향후 조선족 마을의 형태를 유지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참고문헌
  • 재외 동포 재단, 『중국 동북 3성 조선족 마을 현황 연구』(재외동포재단,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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