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동[용정시]

한자 龍水洞[龍井市]
중문 龙水洞[龙井市]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 세린하향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행정촌
인구[남/여] 인구 75명, 조선족 12명
개설 시기/일시 광서초기
마을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 세린하향
정의

길림성(吉林省) 연변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 용정시(龍井市) 세린하향(細鱗河鄕)에 있는 행정촌.

개설

용수동은 광서 초기에 조선족에 의해 형성된 마을이다. 본 마을 부근에는 산이 있는데 그 모양이 용과 비슷하고 산 아래에는 샘물이 나왔는데 마을 사람들은 ‘용의 입에서 물이 뿜어 나오는 듯하다.’ 하여 ‘용수동’ 이라고 마을 이름을 지었다. 지금은 한족이 주류를 이루는데 인구는 75명이고 조선족은 겨우 12명뿐이다.

늪가에 세운 마을들도 적지 않다. 특히 주요한 지류의 중류 지구에서 평탄한 하곡평원을 지나는 하천은 사행하면서 하도가 변화되거나 혹은 사행에 의하여 이루어진 반월호에 의하여 적지 않은 하적호가 형성되었다. 이런 지형 부근에 마을을 세우고 촌의 이름을 지을 때는 흔히 호(湖), 지(池), 연(淵), 포(浦), 담(潭)자를 넣었다.

명칭 유래

용수동 마을 부근에 용과 모양이 비슷한 산이 있고, 산 아래에서 샘물이 나왔다. ‘사람들은 용의 입에서 물이 뿜어 나오는 듯하다.’ 하여 ‘용수동’ 이라는 마을 이름을 지었다.

현황

1982년 용수동의 인구는 75명이고 조선족은 겨우 12명이다.

참고문헌
  • 심혜숙, 『중국 조선족 취락 지명과 인구 분포』(연변대학출판사·서울 대학교 출판부,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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