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안둔[용정시]

한자 慶安屯[龍井市]
중문 庆安屯[龙井市]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 동성용진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행정촌
가구수 36호
인구[남/여] 140명 중 조선족 125명
개설 시기/일시 광서년 초기
변천 시기/일시 1932년
마을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 동성용향
정의

길림성(吉林省) 연변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 용정시(龍井市) 동성용향(東盛湧鄕)에 있는 행정촌.

개설

경안둔은 용정시 동성용향에서 서북쪽으로 2.7㎞ 떨어진 지세가 평탄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 광서 연간 초기에 형성되었다. 조선 개간민들은 가장 오래 이곳에 살고 있된 호주의 성씨를 따라서 ‘송가 지방(宋家地方)’ 이라고 불렀다.

민국 초기엔 장마가 지면 ‘마을이 물에 잠긴다.’하여 ‘잠긴툰[長境屯][조선어 음변으로 장경툰이 되었다]’ 이라고 했다. 1932년에 주민들은 안전과 풍년을 갈망하는 염원을 마을 이름에 담았다. 현재 36호 140명의 인구 중 125명의 조선족이 살고 있다.

명칭 유래

경안둔은 민국 초기에 장마가 지면 마을이 물에 잠긴다 하여 ‘잠긴툰[長境屯][조선어 음변으로 장경툰이 되었다]’ 이라고 했다가, 주민들의 안전과 풍수를 갈망하는 염원을 담아 ‘경안둔’으로 개칭하였다.

현황

1982년 경안둔에는 총 가구수 36호, 140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이 중 125명이 조선족이다.

참고문헌
  • 심혜숙, 『중국 조선족 취락 지명과 인구 분포』(연변대학출판사·서울 대학교 출판부,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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