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신촌[연길시]

한자 明新村[延吉市]
중문 明新村[延吉市]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장백향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행정촌
면적 경작지 103㏊
가구수 71호
인구[남/여] 322명
개설 시기/일시 1900년대
변천 시기/일시 해방 후
마을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장백향
정의

길림성(吉林省) 연변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 연길시(延吉市) 장백향(長白鄕)에 있는 행정촌.

개설

명신촌은 연길시 장백향 서남쪽 도문(圖們)-연길 철도의 남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이다. 1900년 전후에 조선 개간민들에 의해 개간되고 형성되었다.

민국시기에 이곳은 관방의 양마지(養馬地)여서 관마장(官馬場)이라고 불렸다. 후에 관방에서 이곳을 다시 개간하고 농사지을 것을 허용하여 인가가 늘어나자 용춘동(龍春洞)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해방 후 군중들은 광명한 마을을 건설하고자 하는 바람에서 명신촌으로 이름을 고쳤다. 현재 103㏊의 경작지를 갖고 있는데 벼농사 위주이다. 마을에는 71호 322명이 살고 있는데 모두 조선족이다.

명칭 유래

명신촌은 해방 후 군중들이 광명한 마을을 건설하고자 하여 명명한 이름이다.

형성 및 변천

명신촌은 1900년 전후에 조선 개간민들에 의해 개간되고 건촌되었다.

현황

명신촌에는 103㏊의 경작지가 있고, 마을에는 71호 322명이 살고 있다.

참고문헌
  • 심혜숙, 『중국 조선족 취락 지명과 인구 분포』(연변대학출판사·서울 대학교 출판부, 1993)
관련항목
이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