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촌[돈화시]

한자 중심村[敦化市]
중문 중심촌[敦化市]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 홍석향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행정촌
정의

길림성(吉林省) 연변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 돈화시(敦化市) 홍석향(紅石鄕)에 있는 조선족 마을.

형성 및 변천

중성촌은 마을길을 사이에 두고 조선족과 한족이 함께 살았다. 남쪽은 조선족, 북쪽은 한족이 살았는데 조선족 마을은 정가남촌으로 불렸다. 이후 중심촌과 병합하면서 중성촌으로 개칭하였다.

대부분은 청도·전라도·경상도 등지에서 이주해온 조선족 출신들이다. 여느 조선족촌과 마찬가지로 조선족들이 중국 내 도회지나 한국으로 빠져나가는 바람에 조선족 마을은 썰렁하다.

현황

중성촌은 인구가 최고로 많을 당시 150여 호 700여 명에 달하기도 했는데, 현재 실거주 인구는 45명 정도로 급감했다.

참고문헌
  • 『중국 동북 3성 조선족 마을 현황 연구』(재외동포재단 2014년도 조사 연구 용역 보고서 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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