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분류

쌍하진촌[영길현]

한자 雙河鎭村[永吉縣]
중문 双河镇村[永吉县]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길림성 길림시 영길현 쌍하진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행정촌
면적 경작 면적 264㏊
가구수 400호
인구[남/여] 총인구 1,873명, 조선족 1,858명
개설 시기/일시 1985년
변천 시기/일시 1933년
변천 시기/일시 1938년
변천 시기/일시 1946년
변천 시기/일시 1948년
마을 길림성 길림시 영길현 쌍하진
정의

길림성(吉林省) 길림시(吉林市) 영길현(永吉縣) 쌍하진(雙河鎭)에 있는 행정촌.

개설

쌍하진촌은 영길현 쌍하진에 속하는데 촌민 위원회가 쌍하[두 줄기의 강이 흐르는 것을 표달] 진내에 있어 쌍하진촌이라고 명명하였다. 쌍하진촌 내에 조선족이 살고 있는 1개의 자연촌이 있는데 호수는 400호이고 인구는 1,873명이다. 이 중 한족을 제외한 조선족은 1,858명이다. 조선족촌에는 조선족만이 집거하고 있으며, 기타 지구에서는 조선족과 한족이 함께 산다.

명칭 유래

쌍하진촌의 명칭은 ‘두 줄기의 강이 흐르고 있다.’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형성 및 변천

1933년에는 쌍하진 보쌍하진갑(保雙河鎭甲)이었고, 1938년에는 쌍하진 쌍하진촌 쌍하진둔, 1946년에는 쌍하진향 쌍하진보였으며, 1948년 해방 후에는 쌍하진구 쌍하진촌으로 개칭되었다. 1985년에는 쌍하진 쌍하진촌으로 개편되었다.

현황

경작 면적은 264㏊이며 모두 수전이다. 호수는 400호이고 인구는 1,873명이다.

참고문헌
  • 심혜숙, 『중국 조선족 취락 지명과 인구 분포』(연변대학출판사·서울 대학교 출판부,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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