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신촌[통화현]

한자 廣信村[通化縣]
중문 广信村[通化县]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길림성 통화시 통화현 금두조선족만족향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행정촌
면적 논 1600여무|밭 800여무[2012년 기준]
인구[남/여] 총 인구 820여 명
정의

길림성 통화시 통화현 금두조선족향에 소속된 조선족 마을.

개설

2012년에 광신촌 5조 부근에 수천만원을 투자하여 습지 공원을 조성할 때, 광신촌 당 지부 서기였던 안민은 습지 공원 부근에 조선족 민속 가옥을 몇 채 건설하여 촌민들의 수입을 올리고 촌 경제를 발전시키고자 하였다.

대형 기계화 농장 건설도 광신촌 사업 목표의 하나이다. 광신촌에는 1600여무의 논과 800여무의 밭이 있는데 조선족 촌민들은 대부분 농사를 짓지 않는다. 총 인구가 820여 명, 이중 470여 명이 연해 지역이나 해외 노무를 나가고, 대부분 경작지는 타민족에게 임대시켜 경작하고 있다.

2011년 광신촌에서 농사를 짓는 조선족 촌민이 10호밖에 되지 않는다. 광신촌에는 반기계화로 200무의 논을 다루고 있는 조선족 부부가 있는데, 1년에 15여 만원의 수입을 올린다고 한다.

현황

통화현 금두조선족만족향 광신촌은 통화 일양 유한 회사의 1:1의 지원 대상으로 해마다 적지 않은 자금을 지원받고 있으며, 광신촌에는 모두 5개 촌민 소조가 있는데 농사를 짓는 조선족 농가는 10가구도 안된다. 200무이상 논을 경작하는 농가는 계인관 부부와 다른 한 농가가 있는데, 대부분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겨 한다고 한다.

참고문헌
  • 「대학생 촌관 안민:《조선족 마을 내가 지키련다!》」(『길림 신문, 2011. 12. 8.)
  • 「부부 둘이서 230무 논 부쳐 자식 공부시키다」(『길림 신문』, 2012. 7. 23.)
  • 「[민족 단결의 꽃]-민족 기업인 통화 일양 보건품 유한 회사의 리청산 리사장을 찾아」(『길림 신문』, 2012. 8. 24.)
  • 인터넷 길림신문(http://kr.chinajilin.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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