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 조선족 인삼 녹용 회사

한자 長白 朝鮮族 人蔘 鹿茸 會社
중문 长白朝鲜族人蔘鹿茸会社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제조업체
설립자 이세국
전화 3857
설립 시기/일시 1981년
정의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에 있는 식품 제조 및 판매 회사.

변천

장백 조선족 인삼 녹용 회사는 1981년에 창립하였다. 장백 인삼 녹용 회사는 1984년에 10여 가지 홍삼 제품을 20여 만근을 판매하였다. 1988년에는 20여 가지 품종의 홍삼을 50만근 판매하였다. 또한 고등학교, 과학 연구소와의 합작으로 인삼 계열 제품을 개발하여, 고급 영양제 등 계열 상품 20여 가지를 중국 시장은 물론 일본, 미국, 대만, 홍콩 등 10여 개 국가에 수출하였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1988년에 인삼 계열 제품을 20여 톤 가공하여 생산액 800만 위안을 올려 초급 제품[홍삼] 보다 30%의 이윤을 더 올렸다. 그리고 최근 해마다 40만근의 홍삼을 중국 및 국제 시장으로 널리 공급하고 있다. 또한 여러 가지 영양 성분이 이미 고려삼에 접근하고 있다. 1989년부터 인삼 가격이 폭락했지만 4가지 새 품종으로 새 시장을 개척하였다.

현황

지금 장백 조선족 인삼 녹용 회사는 36명의 종업원에 근 1천 ㎡에 달하는 사무실과 가공 공장, 500만 위안의 고정 재산, 200만 위안의 유동 자금이 있다.

의의와 평가

해마다 100만 위안의 세금을 국가에 납부하는 중형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참고문헌
  • 중국 조선족 기업 대계 편사조, 『중국 조선족 실업 대계』(요령민족출판사,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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