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김시자 민속 식품 유한 회사

한자 吉林省 金時子 民俗 食品 有限 會社
중문 吉林省金时子民俗食品有限公司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길림성 심양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제조 업체
설립자 김시자
설립 시기/일시 1987년
개칭 시기/일시 2001년
최초 설립지 길림성 장춘시 경제 기술 개발구
정의

길림성장춘시에 있는 식품 제조 및 판매 업체.

설립 목적

김시자는 1987년 어린애를 돌보기 위하여 장춘시로 돌아와 2년 동안 김치를 팔아 모은 돈 2만 위안과 낙동촌의 담보로 향으로부터 대출받은 2만 위안을 가지고 춘진 식품 공장을 꾸렸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길림성 김시자 민속 식품 유한 회사의 첫 공장 부지는 장춘시 경제 기술 개발구에 자리잡고 있다. 2010년 장춘 구태 경제 개발구 카륜 공업 북구에 2만 2,000㎡의 공업 용지를 구입하고 새 공장을 건축하였다.

김시자는 사회적으로 길림성 경제 과학 기술 진흥 총회 부이사장, 장춘시 조선족 부녀협회 부회장으로 활약하면서 기업인으로서 사회에 환원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해마다 조선족 사회의 크고 작은 행사에는 물론 일상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등 장춘시 조선족 사회에 기부를 하고 있다.

현재 길림성 김시자 민속 식품 유한 회사는 찹쌀 떡, 한식 콘플레이크, 한식 찰떡 파이, 한식 전통 떡, 한식 민속김치, 한식 냉면 등 한국 특색이 있는 6대 계열 50여 가지 식품을 생산, 경영하고 있다. 제품은 동북 삼성, 계림, 심수, 곤명, 귀양, 성도, 중경, 서안, 석가장 등 중국 국내 각지에 판매하고 있다.

현황

해마다 500톤의 밀가루 제품, 300여 톤의 옥수수 제품, 1200여 톤의 찹쌀 제품, 300여 톤의 야채 제품을 생산한다. 김시자 민속 식품 유한 회사 본사 산하에는 상해 제1 분 회사, 한국 민속 김치 공장, 한국 민속 떡 공장, 옥수수 식품 가공 공장, 한식 냉면 공장이 있다. 직원이 60여 명이고 연 생산액이 2,500만 위안 내외이다.

길림성 김시자 민속 식품 유한 회사는 연구 개발, 생산, 판매가 일체화된 다원화 실업 회사이다. 회사의 전신은 1987년에 설립한 장춘시 춘진 식품 공장이고, 2001년 주식제 유한 회사로 전환했다.

참고문헌
  • 「김시자의 실패, 도전과 승리」(『길림 신문』, 2006. 7. 21.)
  • 「중국 조선족 기업인[23]-김시자 《정통 민속 식품도 산업화 규모화 그룹화에로》」(『길림 신문』, 2011. 11. 15.)
  • 「우수한 조선족 여성 기업인들 새해 벽두 장춘에 모였다」(『길림 신문』, 2012. 1. 16.)
  • 인터넷 길림신문(http://kr.chinajilin.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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