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가윤 금속 광석 유한 회사

한자 吉林省 佳潤 金屬 礦石 有限 會社
중문 吉林省佳润金属矿石有限公司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길림성 길림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기업체
설립자 이광춘
정의

길림성 길림시에 소재한 유색 금속, 흑색 금속 광산물의 수출입 무역 관련 개인 회사.

변천

길림성 가윤 금속 광석 유한 회사의 이춘관 사장은 300 위안의 자금으로 창업을 시작하였다. 그는 수도 강철 회사와 업무 관계를 맺고 일을 키웠다. 3년 동안 한국 회사에서 부지런히 일하여 돈을 많이 벌었다. 1995년 그는 한국 회사를 떠나 길림시에 개인 회사를 세우고 직원을 8명 두었다. 그는 본계 강철 회사, 안산 강철 회사와 거래를 했다. 잘 나가던 회사는 타인의 문제로 파산되었다. 빈털터리가 된 이춘관은 동창생들에게 돈을 빌려 남방으로 간지 7~8개월만에 그는 다시 일어서기 시작하였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길림성 가윤 금속 광석 유한 회사는 조선족 기업가인 이춘관 사장이 직접 일궈 세웠다. 이 회사는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브라질, 남아프리카, 한국 등 10여국과 광산물 수출입 무역을 하는데 연간 광산물 수출입 총량은 50만 톤에 이른다.

현황

길림성 가윤 금속 광석 유한 회사의 이춘관 사장은 현재 길림대학의 6명 대학생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초중에 다니는 조선족 여학생과 한족 학생 2명을 도와주고 있다.

의의와 평가

국영 회사가 아닌 개인 회사가 광산물 수출입 무역에 투자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이는 광산물 수출입 업무를 취급하려면 광산물 관련 전문 지식이 요구되며 막대한 자금력이 뒷받침해주어야 하며 자칫 한 번의 거래로 인해 모든 자금을 탕진할 수도 있는 위험이 따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광산물 수출입 무역에 종사하는 개인 회사는 드물다. 더군다나 조선족 기업가가 광산물 수출입에 발을 들이는 것은 실로 쉽지 않은 일이다.

참고문헌
  • 길림 신문, 장백산 발전 연구회,『창업의 길』(흑룡강조선민족출판사, 2007)
  • 「조선족 기업인 리춘관씨 극빈 대학 입학생 구조에 선뜻」(『길림 신문』, 2006. 9. 14.)
  • 「인간은 생존의 가치를 빛내야」(『길림 신문』, 2006. 7. 6.)
  • 길림신문(http://www.jlcxwb.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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