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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개원시 양목림자향 신흥 조선족 소학교

한자 開原市 楊木林子鄕 新興 朝鮮族 小學校
중문 开原市杨木林子乡新兴朝鲜族小学
분야 문화·교육/교육
유형 기관 단체/학교
지역 요령성 철령시 개원시 양목임자향 신흥촌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조선족 학교
설립자 마을 주민
개교 시기/일시 1932년
개칭 시기/일시 1933년
개칭 시기/일시 1934년
개칭 시기/일시 1946년
개칭 시기/일시 1978년
최초 설립지 요령성 개원시 양목임자향 신흥촌
정의

요령성(遼寧省) 개원시(開原市) 양목림자향(楊木林子鄕) 신흥촌(新興村)에 있는 조선족 소학교.

교육 목표(교훈 포함)

개원시 양목림자향 신흥 조선족 소학교는 조선족 어린이들을 교육하기 위해 설립된 농촌 조선족 소학교로 어린이들에게 조선족의 미덕과 우수한 전통을 전승시키고 언어와 문자를 가르치기 위해 노력했던 민족 교육 기관이다.

변천

개원시 양목림자향 신흥 조선족 소학교는 광복 전인 1932년 주민들의 성원으로 설립된 조선인 학교이다. 당시 학교명은 개원 동성 학교였다. 학교장은 강기홍(姜基洪)이었다.

그 후 1933년에는 일제의 간섭으로 개원현 보통학교로 개칭되었다. 그리고 이듬해에는 개원 국민 우급 학교로 개칭되었다. 광복이 되면서 1946년에는 개원 낭가촌 소학교라 불리게 되었다.

1978년 조선족 마을인 신흥촌이 설립되었고 당시 조선족 어린이 중심이었던 이 학교의 이름을 주민의 이름을 따서 개원시 양목림자향 신흥 조선족 소학교라 부르게 되었던 것이다.

교육 활동

개원시 양목림자향 신흥 조선족 소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심신 건강을 매우 중요시하여, 체육 대회를 자주 조직해서 학생들이 건강한 신체 소질을 갖추도록 노력하였다.

개원시 양목림자향 신흥 조선족 소학교의 여자 배구대는 1976년부터 1989년까지 무려 십여 년에 걸쳐 개원시 소학교 여자 배구 경기에서 연속 우승을 따냈다. 뿐만 아니라 1987년에는 여자 축구팀 또한 개원시 여자 축구 경기에서 우승을 따냈다.

개원시 양목림자향 신흥 조선족 소학교는 1998년 당시까지 총 42회에 걸쳐 졸업생 830명을 양성하였다.

현황

개원시 양목림자향 신흥 조선족 소학교는 1998년 당시 학교장에 김석현(金錫賢)이었고 학생은 총 53명, 교직원은 11명이었다. 개원시 양목림자향 신흥 조선족 소학교는 점차 위축되는 학생 원천으로 인해 2000년대에 들어 폐교되었다.

참고문헌
  • 동북 조선 민족 교육 과학 연구소, 편 『중국 조선족 교육지』,동북 조선 민족 교육 과학 출판사, 1998
  • 동북 조선 민족 교육 과학 연구소, 『중국 조선족 학교 현황지』(연변교육출판사,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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