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비물질 문화유산 전람관

한자 朝鮮族 非物質 文化 遺産 展覽館
중문 朝鲜族非物质文化遗产展览舘
분야 문화·교육/문화·예술|문화·교육/교육
유형 지명/시설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도문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문화 시설물
면적 부지 5천㎡[총 건축 면적 6,800㎡]
개관|개장 시기/일시 2010년 7월
최초 설립지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도문시 두만강 광장
정의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도문시두만강 광장에 있는 조선족 비물질 문화유산 전시관.

건립 경위

조선족 비물질 문화유산 전람관은 2010년 7월에 두만강 축제 기간에 맞춰 개관했다. 조선족 비물질 문화유산 전람관은 중국과의 변경 관광과 민속 관광을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건립되었다.

구성

조선족 비물질 문화유산 전람관은 2층 규모로 10개 전시구로 운영하고 있다. 1층에는 조선족 민간 무용·조선족 전통 악기 제작 기예·조선족 전통 음악·조선족 전통 문학 이야기·조선족 전통 공예 등을 전시하고 있다. 2층에는 조선족 민간 체육과 유희·조선족 민족 예의·조선족 음식 문화·조선족 복장 문화 및 무형 문화재 전승인의 전수 등을 전시하고 있다.

현황

조선족 비물질 문화유산 전람관의 부지 면적은 5천㎡, 총 건축 면적이 6,800㎡이며, 비물질 문화유산관은 3천㎡, 전시 면적은 1,280㎡이다. 200여 명의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311㎡ 규모의 소극장도 있다.

참고문헌
  • 안상경, 「연변조선족자치주 정암촌 청주 아리랑의 문화 관광 콘텐츠 개발 연구」(한국 외국어 대학교 박사 학위 논문, 2009)
  • 「도문 중국 조선족 비물질 문화 유산 전시관 곧 개관」(『연변 일보』, 2010. 4. 13)
  • 중국 조선족 문화 통신(http://www.korean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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