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심 전역 혁명 열사 기념탑

한자 遼沈 戰役 革命 烈士 紀念塔
중문 辽沈战役革命烈士纪念塔
분야 역사/근현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탑과 부도
지역 요령성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
상세정보
성격 요령성 정부가 요심 전역 승리 기념하고자 세운 기념탑
크기 높이 16m
문물|보호단위등급 요령성 정부가 성급 무형 문화재로 등록
건립 시기/일시 1957년 11월 2일
문화재 지정 일시 1963년 9월
현 소재지 요령성 금주시 능하구
정의

요령성(遼寧省) 요심(遼沈) 전역(戰役)에서 희생된 열사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기념탑.

건립 경위

요심 전역은 중국 해방 전쟁 시기 저명한 3대 전역의 하나로서 1948년 9월에 시작되어 11월에 승리를 거두었다. 요심 전역은 52일간 전개되었다. 요심 전역을 통해 국민당군 47만 명을 섬멸하고 전 동북 지역을 해방시켰으며 중국 혁명 전쟁의 승리 속도를 훨씬 앞당기었다. 요령성 정부는 이 전역에서 용감하게 싸우다가 영광스럽게 희생된 혁명 열사들을 기리고자 1957년 11월 2일 ‘요심 전역 혁명 열사 기념탑(遼沈戰役革命烈士紀念塔)’을 건설하였다.

위치

요심 전역 혁명 열사 기념비는 요령성 금주시 능하구에 위치하며 높이가 16m에 달한다. 1957년 11월 2일에 건설되었다.

형태

요심 전역 열사 기념탑은 화강암을 다듬어서 세운 건축물로서 탑 정면에는 주덕이 쓴 “요심 전역 혁명 열사 영생 불멸하리(遼沈戰役革命烈士永垂不朽)”라는 12글자가 새겨져 있고 양측에는 금주 공격전과 요서 섬멸전을 반영한 조각상이 새겨져 있다.

현황

요심 전역 혁명 열사 기념탑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능원은 부지 면적이 18만㎡이며, 길이가 600m에 달하는 독특한 입체적 평대를 중앙선으로 하여 남원과 북원을 교묘하게 연결시켜 놓았다.

원내는 평화, 승리, 기념 이라는 3개 주체 내용으로 이루어 졌다. 기념탑은 웅장한 기세를 부각한 영웅적 형상을 재현하였으며 승리의 함성을 만천하에 울리는 동상은 생동감이 있고 장엄하다.

기념탑은 대형 열사 명록비, 동북 해방 전쟁 중 희생된 최고 장령 주서의 조각상, 열사 장사의, 양사영의 묘 등 기념할 의의가 가득한 건축물들로 이루어져 승리와 희생이라는 주제를 더욱 강렬하게 제시하고 있다.

요심 전역 혁명 열사 기념탑 원구는 박물관, 기념탑, 현대 원림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교양 기능과 관광 기능을 통합시키고 접목한 현대적 기념 건축물이다.

그리하여 “요령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遼寧最美的地方]”, “전국 홍색 관광 경전 풍경구[全國紅色旅游經典景區]”, “국가 AAAA급 관광 풍경구[國家AAAA級旅游景區]”로 명명되었다.

의의와 평가

요심 전역 혁명 열사 기념탑이 건설되면서 혁명 전쟁에서 목숨 바친 혁명가들의 고매한 정신을 기리면서 애국주의 교양을 진행하는 요람이자 기지로서 있게 되었다.

동시에 선전, 교양, 관광을 일체화한 원림식 홍색 관광 기지로서 해마다 관광객 수 십만 명이 찾고 있어 지구촌에 심양을 알리고 요령성을 알리는 데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참고문헌
  • 「요심 전역 열사 능원 새롭게 재건」(『요령조선문보』, 2011. 11. 30)
  • 「辽沈战役革命烈士纪念碑碑文撰写者李楠」
  • http://www.360doc.com/content/10/1209/20/1298788_76564045.shtml
  • 『요심 전역 열사 기념탑[辽沈战役烈士纪念塔]』(baike.baid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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