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단강시 혁명 열사 능원

한자 牡丹江市 革命 烈士 陵園
중문 牡丹江市革命烈士陵园
분야 역사/근현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흑룡강성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
상세정보
성격 목단강시 정부가 건설한 혁명 열사 기념 능원
양식 원림식 능원
면적 4.2만㎡
소유자 목단강시 인민 정부
관리자 목단강시 민정국
문물|보호단위등급 국가급 애국주의 교양 기지|흑룡강성 정신문명건설 기준병단위
조성|건립 시기/일시 1989년 5월 5일
현 소재지 흑룡강성 목단강시
정의

1989년 흑룡강성(黑龍江省) 목단강(牡丹江) 지역에서 희생된 열사들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능원.

건립 경위

목단강 지역은 동북 3성에서도 반제 반봉건 투쟁을 줄기차게 펼쳐온 유구한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동시에 한민족이 민족 독립운동과 반일 구국 투쟁을 영용 비장하게 펼쳐온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다. 목단강시 인민 정부는 혁명 선열들의 고매한 정신을 기리면서 애국주의 교양, 혁명 전통 교양을 펼치고자 1989년 5월 5일에 이 혁명 열사 능원을 건설하였다.

위치

목단강시 혁명 열사 능원은 목단강반의 철영하 남산에 건립되었다. 부지 면적은 4.2만㎡에 달한다.

형태

혁명 열사 능원 내에는 열사 기념관, 새로 건설한 높이 15m에 달하는 혁명 열사 기념비, “8녀 투강(八女投江)” 조각상, “임해 영웅” 조각 군상 등으로 이루어 졌다.

현황

목단강시 혁명 열사 능원 안의 열사 기념관에는 “8녀 투강(八女投江)” 항일 영웅들의 진귀한 유물과 항일 전쟁 시기, 항미 원조 시기, 진보도 자위 반격전과 사회주의 연대 평화 건설 시기에 희생된 열사들의 사적이 진열 되어있다. 동시에 역차 혁명 전쟁 연대에 희생된 열사 묘지 구역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해방 전쟁 이래 희생된 117명의 혁명 열사 유해도 안장되었다.

여러 해에 걸쳐 이 혁명 열사 능원에는 강택민, 이붕, 이서환, 왕진, 강극청, 이철영, 장만년, 장진, 왕중우, 지호전 등 당과 국가의 지도자들이 다녀갔는 바,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해마다 청명절이나 국경절 등 중요한 명절은 물론이고 평소에도 대학교, 전문 학교와 중소학교, 주둔 부대와 무장 경찰 등 사회 각계 인민 대중이 경상적으로 첨앙하고 제를 지내는 활동 장소로 되고 있다.

의의와 평가

목단강시 혁명 열사 능원은 애국주의 교양, 혁명 전통 교양의 중요한 기지, 선전, 학습, 관광, 휴식장을 일체화한 원림식 능원으로 건설하였다. 그리하여 차례로 국가급 애국주의 교양 기지, 흑룡강성 정신문명 건설 기준병 단위로 되어 해마다 수십 만명에 달하는 국내외 귀객들을 접대하고 있다.

참고문헌
  • 「목단강 열사 능원 국가급 애국주의 교양 기지로」(『흑룡강 신문』, 2005. 2. 27)
  • 「목단강시 열사 능원 “8녀 투강(八女投江)” 군상 신설」(『흑룡강 신문넷(http://www.hljnews.cn)』, 2009. 5. 27)
  • 「목단강시 열사 능원 교양 선전 관광 일체화한 원림 능원으로」(천하 소산 인터넷, 2011.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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