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학당 유지비

한자 老學堂 遺址碑
중문 老学堂遗址碑
분야 역사/근현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비
지역 요령성 본계시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기념비
건립 시기/일시 2002년 7월
현 소재지 요령성 본계시
원소재지 요령성 환인만족자치현 보락보진 남과마자
정의

독립운동가 윤희순이 1912년에 설립한 노학당을 기념하기 위해 요령성 본계시에 세운 비.

개설

노학당은 1912년 여성 항일 의병장 윤희순이 중국으로 망명하여 환인현 보락보진 남괴마자 마을[지금의 요령성 본계시]에 인재 양성을 위해 세운 학교이다. 윤희순은 1912년부터 1915년까지 이 학교 교장으로 재직하였다.

건립 경위

노학당 유지비는 2002년 7월 노학당 창립 90주년을 기념하여 노학당 옛터에 광복회 강원도 지부 회원과 중국의 환인현 조선족 역사 연구회, 환인현보락보진 인민 정부가 공동으로 세웠다.

위치

요령성 본계시 환인현 보락보진 남괴마자 마을에 있다.

형태

노학당 유지비는 사각형의 화강암 원형을 그대로 살려 콘크리트 기단 위에 세웠다.

금석문

(앞면)

환인현동창 학교 분교

노학당 유지

배양항일인재적요람

현황

2014년 6월 조선족 이국성이 비에 새겨진 내용을 지우고 역사적 사실과 다른 내용을 새겨넣는 등 비문을 훼손하였다. 2014년 11월 국가 보훈처가 환인만족자치현 정부와 함께 원형 복원하기로 결정하였다.

참고문헌
  • 춘천시, 『윤희순 의사 항일 독립 투쟁사』(강원도, 2005)
  • 「윤희순 의사 중(中)에 세운 학교 ‘노학당’ 유지비 훼손 파문」(『강원 일보』, 2014. 8. 15)
  • 「윤희순 의사 중(中) 노학당 유지비 원형 복원」(『강원 일보』, 2014. 11. 3)
이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