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천안 조선족 양로원

한자 雙泉眼 朝鮮族 養老院
중문 双泉眼朝鲜族养老院
분야 정치·경제·사회/사회·복지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요령성 개주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양로원
설립자 박종철
전화 0086-417-7636006
설립 시기/일시 2011년 3월
최초 설립지 요령성 개주시 서해 쌍천안
현 소재지 요령성 개주시 서해 쌍천안
정의

요령성 개주시쌍천안에 소재한 조선족 전용 양로원.

설립 목적

원장 박종철은 부인의 일본 양로원 취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양로원 사업 제안을 받고 고심 끝에 사업을 하기로 결정했다. 고향 마을인 쌍천안의 경우, 인구 대부분이 한국과 중국 대도시로 진출하여 단신으로 남아 있는 노인들이 많았다. 따라서 이들 노인들의 생활을 보살펴주는 양로원 사업은 의미 있는 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변천

쌍천안 조선족 양로원은 2009년 7월 착공식을 가진 후 그해 9월 정부로부터 재단 법인을 승인받았다. 그 사이 양로원 관리 경험이 없던 박종철은 중국 국내와 대만 등의 양로원을 견학하며 경영 경험을 배웠다. 마침내 2011년 3월 양로원을 정식으로 오픈하였다.

현황

양로원의 규모는 부지 면적 10만 ㎡, 건축 면적 3,100㎡의 4층 건물 내에 86간 침실, 170석의 침대를 갖추고 있다. 수용 인원은 170명이고, 2012년 현재 70명이 머물고 있다. 양로원 건물 내에는 다기능 엘리베이터, 자동 소방 경보 시스템, 응급 호출 시스템 등이 설치되어 있다. 양로원 내의 주요 시설로는 도서 열람실, 한방 욕실, 헬스 및 안마룸, 인터넷실, 식당 등이 있어, 의료, 재활, 오락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참고문헌
  • 『쌍천안 조선족 양로원』(안내 팜플렛, 2012)
  • 「쌍천안촌에 조선족 양로원 선다」(『인터넷 요령 신문』 2010.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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