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지리

한자 人文 地理
중문 人文地理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개념 용어/개념 용어(개관)
지역 길림성  흑룡강성  요령성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특기 사항 시기/일시 1952년 9월 3일
특기 사항 시기/일시 1954년
특기 사항 시기/일시 1958년 9월 15일
특기 사항 시기/일시 2000년
특기 사항 시기/일시 2010년
정의

중국 동북 3성[길림성·흑룡강성·요령성]의 인문 지리.

길림성 개관

길림성은 ‘길’이라 칭하기도 하며 성도는 장춘시이다. 길림성은 중국의 북동부 지역인 동경 122°-131°, 북위 41°-46° 사이에 위치한다. 면적은 18.74만 ㎢으로 전국 면적의 2%를 차지한다. 일본, 러시아, 북한, 한국, 몽고와 함께 동북아의 중심선상에 있다. 북쪽으로는 흑룡강성과 접하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요령성, 서쪽은 내몽고자치구, 동쪽은 러시아와 접하고 있다.

동남부는 두만강압록강을 사이로 북한과 마주하고 있다. 동서의 거리는 650㎞, 남북의 거리는 300㎞이며 동남부는 높고 서북부는 낮은 지형을 가지고 있으며 중서부는 광활한 평원이다.

길림성 내 주정부는 장춘시 관성구 신성로 329호에 위치한다. 자동차 표지판은 시급별로 ‘吉A-吉J’까지 사용하고 있으며, 2014년 기준 GDP는 1경 3803억 8천만 원(元)이다. 인구는 2014년 기준 2,752만 3,800명이다. 길림성 내에는 연변조선족자치주가 있다.

길림성의 행정 구역

길림성 내에는 1개의 부성급 시인 장춘과 길림, 사평, 통화, 백산, 요원, 백성, 송원 등 7개의 지급시가 있으며 연변조선족자치주와 장백산관위회가 있다. 이밖에 별도로 매하구(梅河口), 공주령(公主岭) 2개의 현급 시가 있다.

길림성에는 모두 4개의 민족 자치주와 현이 있는데, 연변조선족자치주, 전곽이라사몽고족자치현(前郭爾羅斯蒙古族自治縣), 장백조선족자치현(長白朝鮮族自治縣), 이통만족자치현(伊通滿族自治縣) 등이다. 그리고 34개 민족향과 진이 있는데 이 가운데 몽고족 향은 10개, 만족 향과 진은 10개, 조선족 향과 진은 7개, 회족향은 2개, 만족 조선족향은 3개, 조선족 만족향은 2개이다. 길림성 소수 민족 인구수는 전국 9위, 점유율은 11위이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연혁

연변조선족자치주 구역은 1952년 9월 3일 창립되었다. 1954년 헌법의 해당 규정에 의해 연변조선족자치주로 개칭되었다. 당시 산하에 연길시, 연길현, 화룡현, 왕청현, 훈춘현, 안도현이 있었고 인구는 85만 4천명, 조선족인구가 53만 명으로서 62%를 차지했다.

장백조선족자치현은 1958년 9월 15일 “중화인민공화국 민족 구역 자치 요강”에 의해 창립되었다. 장백현의 총면적은 2천 486㎢이고 인구는 1990년 당시 8만 6천 855명, 조선족이 1만 4천 508명이었다. 1950년대 초반 조선족이 집거하는 현 관할구와 촌 범위에서 민족 구역 자치가 실시되었다. 1956년 국무원의 “민족향을 건립하는 약간의 문제에 관한 지시”에 의하여 조선족향으로 개편되었다. 1958년부터 인민 공사화가 시작되며 모든 조선족향이 취소되었다가 1980년대에 다시 민족향을 회복하였다.

현재 동북 3성에는 42개 조선족향[연합향 포])이 있다. 조선족향의 향 인민 대표 대회 대표는 60% 이상이 조선족이며 향장은 모두 조선족 간부가 담당하고 있다.

길림성 인구

2010년의 기준으로 길림성의 상주 인구는 274만 2,297명이다. 10년 전인 2000년 제5차 전국 인구 보편 조사 때의 220만 9646명보다 6만 1954명이 증가, 성장률은 2.8%, 년 성장률은 0.28%이다. 이 가운데 남성은 1,391만 2,019명으로 전체 인구의 50.66%를 차지한다. 여성의 인구는 1,355만 278명으로 전체 인구의 49.34%에 해당한다. 2014년 말, 길림성의 총인구는 2,752만 3,800명으로 1만 1천명 증가하였다.

길림성에는 총 44개의 민족이 있다. 한족이 주를 이루며 만족, 몽고족, 회족, 시바족, 조선족 등이 있다. 길림성의 인구 가운데 한족의 인구는 2,481만 ,6300명으로 길림성 전체에서 90.97%를 차지한다. 소수 민족의 인구는 246만 3,600명으로 9.3%이다. 길림성의 소수 민족 가운데 조선족은 연변, 길림, 통화, 백산 등에 주로 집거하고 있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인구

1990년부터 2000년까지의 10년간 연변조선족자치주 인구는 12만 9,744명이 증가하여 연평균 성장률이 0.61%였다. 1990년-2000년의 10년간과 2000년-2010년의 10년간을 비해보면 그 전의 10년간에 비하여 2000년-2010년 10년 동안 인구가 6만 7,790명 감소되었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상주 인구 가운데 남성 인구는 115만 616명으로 총 인구의 50.65%을 점하고, 여성 인구는 112만 984명으로 총 인구의 49.35%를 차지하고 있다.

대졸 인구는 2000년 5,945명에서 1만 343명으로 상승하였고, 고졸 인구는 2000년 2만 2,319명에서 2만 4,128명으로 상승하였다. 초중 졸업 인구는 3만 9,505명으로부터 4만 3,193명으로 상승했다. 연변조선족자치주의 10만 명당 대학 졸업자 인구는 전국 수준보다 1,413명이 더 많고 전 성 수준보다 453명이 더 많다. 문맹률은 전국 평균 수준보다 2.34% 낮고, 길림성 전체 수준보다 0.18% 포인트 낮다.

연변조선족자치주의 65세 및 그 이상 인구가 총 인구 가운데서 차지하는 비율은 9.84%로 2000년에 비해 3.54% 포인트 상승했다. 노령 인구 비례의 상승 속도가 전국 평균 수준보다 1.61% 높고 전 성 평균 수준보다 0.99% 높다.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총 인구는 227만 1,600명인데 이 가운데 연길시 인구는 56만 3,154명이다. 2000년의 19.57%에 비하여 2010년 기준 24.79%로 증가하였다. 훈춘시 인구는 24만 1861명으로 10년 전에 비하여 9.55%에서 10.65%로 상승하였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총 인구 가운데서 도문시의 인구는 13만 4498명으로 연변조선족자치주 총 인구 가운데 5.92%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10년 전의 5.99%와 비교하여 큰 변화가 없고 돈화시의 인구는 48만 3631명으로 연변조선족자치주 총 인구 가운데 21.29%를 차지하고 있다. 10년 전의 21.76%와 비슷했으며 왕청현의 인구는 25만 5,499명으로 연변조선족자치주 총 인구 가운데 11.25%를 차지하고 있는데, 10년 전의 11.58%와 비슷했다. 안도현의 인구는 22만 6065명으로 연변조선족자치주 총 인구 가운데 9.95%를 차지하고 있는데, 10년 전의 9.97%와 비슷하다. 연변조선족자치주 내에서 도문시, 돈화시, 왕청현, 안도현의 10년간 인구 변화는 크지 않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총 인구 가운데서 용정시의 인구는 17만 7,295명으로 연변조선족자치주 총 인구 가운데 7.80%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10년 전의 11.84%에 비하여 인구가 감소한 것이다. 화룡시 인구는 18만 9,597명으로 연변조선족자치주 총 인구 가운데 8.35%를 차지하고 있는데, 10년 전의 9.74%에 비하여 인구가 감소하였다. 연변조선족자치주 내에서 용정시화룡시는 10년 전에 비하여 인구가 감소하였다.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인구가 비교적 많은 도시는 연길시, 돈화시, 왕청현, 훈춘시로 총 인구가운데서 점하는 비례가 각각 24.79%, 21.29%, 11.25%, 10.65%였다. 인구 밀도가 높은 도시는 연길시, 도문시, 룡정시로 각기 322명, 117.8명, 80명으로 나타난다.

길림성 조선족 인구

길림성의 조선족 인구는 10년 사이 10만 명 감소되었다. 길림성의 조선족 인구는 2000년 114만 ,6000명이었으나, 2010년 제6차 전국 인구 보편 조사에서는 104만 100명으로 10년 전 제5차 조사 때에 비하여 10만 5,900명 감소하였다. 한편,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총 인구는 227만 800명인데, 이 가운데 조선족 상주 인구는 73만 6,900명으로 총 인구의 32.45%를 점하였다.

길림성 전체의 조선족 인구는 104만 100명으로 소수 민족 총 인구의 47.59%를 차지하고 주요 분포 지역은 연변조선족자치주길림시이다. 연변의 조선족 인구는 길림성 전체 조선족 인구의 70.85%를 차지하고 길림시는 13.20%를 차지한다.

길림성의 중국 조선족 자치 향 · 진

길림성의 중국 조선족 자치향[진, 연합향 포함]은 모두 11개이다. 교하시 오림조선족향, 길림시 토성자만족 조선족향, 유수시 연화조선족향, 매하구시 화원조선족향, 휘남현 루가조선족향, 류하현 강가점조선족향, 류하현 삼원포조선족진, 통화시 금두조선족향, 통화시 태천원조선족만족향, 집안시 양수조선족향 등이 있다.

흑룡강성 개관

흑룡강성은 중국 최동 북부에 위치하고 있어 중국 북단과 동단의 경계이다. 성의 명칭은 경내의 흑룡강에서 유래되었다.

흑룡강 동부와 북부의 우수리강흑룡강은 러시아와의 경계가 되며, 러시아와의 하천 경계는 3045㎞이다. 서쪽은 내몽고자치구와 경계를 이루며 남쪽은 길림성과 접하고 있다. 지리 좌표는 북위 43°26′~53°33′, 동경121°11′~135°05′이다. 남북의 길이는 약 1120㎞, 동서의 넓이는 930㎞, 면적은 47.3만 ㎢이다.

흑룡강성은 1개의 부성급 시와 1개의 시, 10개의 지급 시, 1개 지구, 이하 64개 시에서 관할하는 구와 18개 현급 시, 45개 현, 1개 자치구, 를 관할한다. 흑룡강성의 성도는 하얼빈이며, 주정부는 하얼빈시 중산로(中山路) 202호 이다. 전체 인구는 2013년 기준 3835만 명이다.

흑룡강성 서부에는 송눈평원(松嫩平原), 동부에는 삼강평원(三江平原), 북부와 남부에는 산지와 평원이며 평균 해발 고도는 50~200m이다. 흑룡강성은 중국 중공업 기지로서 기계, 석유, 매탄, 목재와 식품 공업 등이 발달하였다. 차량의 번호는 성의 도시급에 따라 ‘黑A-黑P’까지 있으며 2013년 기준 흑룡강성의 국민 생산 총액은 1경 4,382억 9천만원(元), 인류 발전 지수는 2010년 기준 0.808이다.

흑룡강성 행정 구역

2013년 기준, 흑룡강성에는 13개 지급시 행정 관할 구역이 있다. 하얼빈(哈爾濱), 치치하얼(齊齊哈爾), 목단강(牡丹江), 가목사(佳木斯), 대칭(大慶), 계서(雞西)쌍압산(雙鴨山), 학강(鶴崗), 수화(綏化), 칠태하(七臺河), 이춘(伊春), 흑하(黑河), 대흥안령지구(大興安嶺地區) 등이다. 이 가운데 부성급 도시는 하얼빈이며 국무원의 비준으로 비교적 큰 도시로 지정된 곳은 치치하얼시이다.

흑룡강성 인구

2000년 기준 흑룡강성 전체의 인구는 3,689만 명이었고, 2010년 기준 흑룡강성 전체의 인구는 3,831만 2,224명이다. 이것은 10년 전에 비하여 인구수가 1,418만 648명 증가한 것으로 3.85% 증가였다. 연평균 0.38%의 증가폭을 보인다.

2007년 기준 흑룡강성에는 53개 소수 민족 200만 명이 거주하여 흑룡강성 전체 인구의 5.26%를 차지한다. 이 가운데 만족, 조선족, 몽고족, 회족, 달알이족(達斡爾族), 시바족, 혁철족(赫哲族), 악륜춘족(鄂倫春族), 악온극족(鄂溫克族), 가이극자족(柯爾克孜族) 등 10개의 소수 민족이 거주하고 있다. 이 가운데 만족, 조선족, 몽고족, 회족 등은 10만 명이 넘는다. 달알이족은 4만 3천명, 기타 5개 민족은 1만 명을 넘지 못한다.

흑룡강성 중국 조선족 자치 향 · 진

흑룡강성의 중국 조선족 자치향[진, 연합향 포함]은 모두 19개이다. 해림시 해남조선족향, 영안시 와룡조선족향, 영안시 강남조선족향, 영안시 성동조선족향, 밀산시 화평조선족향, 밀산시 광개조선족향, 동녕현 삼차구조선족진, 탕원현 탕왕조선족향, 화천현 성화조선족향, 의란현 영란조선족향, 라북현 동명조선족향, 오상시 민락조선족향, 계동현 명덕조선족향, 상지현 하동조선족향, 북안시 주성조선족향, 철력현 영풍조선족향, 수화시 흥화조선족향 등이다.

요령성 개관

요령성의 명칭은 요하 지역의 영원한 안녕을 위한다는 의미에서 유래되었다. 요령성의 행정은 춘추 전국 시기 연국(燕國)에서 요동, 요서군을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한다.

요령성의 성도는 심양이며 14개의 지급시를 관할하고 있으며, 성급 성시는 심양과 대련 2개이다. 요령성은 중국 동북 지역의 남부에 위치하며, 남쪽은 황해, 발해와 접하고 있으며 동쪽은 북한과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있는 중국 유일의 연해, 연강지역이다. 또한 동북쪽은 내몽고자치구 동부 지역의 대외 개방 창구가 되는 지역이다. 요령성의 전체 면적은 14.8만㎢이며 총 인구는 2013년 기준 4,390만 명이다. 중국 정부는 심양시 황고구 북릉대가 45호에 위치하고 있다.

차량 번호판의 급은 성에 따라 遼A-遼P까지 있으며, GDP는 2013년 기준 27077.7억 원이다. 요령성 내 주요 대학은 대련 이공 대학, 동북 대학 등이며, 성의 상징화는 천녀화(天女花)이다.

요령성은 중국에서 중요한 공업 지대 가운데 하나로 중국 최초로 대외 개방 정책과 개혁을 시행한 성도 가운데 하나이다. 뿐만 아니라 중화 민족과 중화 문명의 발원지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신중국 공업 발전의 요람지로 평가받고 있다.

요령성 행정 구역

2006년 말을 기준으로 요령성 내에는 14개 성급 시와 17개 현급 시, 27개 현, 시에서 관할하는 56개 구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성내에는 2개의 만족자치현[新賓, 岫巖, 淸原, 本溪, 桓仁, 寬甸]과 2개의 몽골 자치현[喀左, 阜新]이 있다. 이 가운데 조선족 자치현은 없다.

요령성 인구

2010년 요령성 인구는 총 4,374만 6,323명이다. 남성은 2,214만 7,745명으로 전체 인구의 50.63%를 점하고 있으며, 여성은 2,159만 8,578명으로 전체의 49.37%를 차지한다. 요령성은 전국에서 소수 민족이 가장 많은 성 가운데 하나이다. 한족 외에 만족, 몽고족, 회족, 조선족, 석백족 등 51개 소수 민족이 거주하고 있다. 요령성 내 소수 민족의 인구는 670만 명으로 성내 전체 인구의 16.02%를 차지한다. 소수 민족의 인구는 전국에서 5위이다.

요령성 내 소수 민족 인구수는 만족이 533만 7천명, 몽골족이 65만 8천명, 회족이 24만 6천명, 조선족이 약 23만 9천명, 시버족이 13만 2천명이다. 조선족은 요령성 내 5대 소수 민족으로 소수 민족 인구 가운데 3.6%를 차지한다.

2010년 제 6차 중국의 전국 인구 보편 조사에 따르면, 요령성 내 조선족 인구는 2000년 지난 5차 조사 때보다 1,515명이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5차 조사 때 24만 1,052명이었던 조선족의 인구는 6차 조사에서 23만 9,573명으로 0.6% 성장하였다. 1990년 제4차 조사 때는 23만 719명이었다.

요령성에 거주하는 조선족은 성 내 14개 시에 분포되어 있다. 인구가 1만 명 이상인 도시는 심양(9만 2,114명), 무순(3만 8,688명), 대련(2만 3,268명), 철령(1만 8,057명), 단동(1만 6,974명), 본계(1만 3,599명) 등이다.

대련은 9,422명이 증가하였다. 반면에 반금시는 3,395명이 줄어들어 가장 큰 감소폭을 나타냈다. 요령성의 연해 경제벨트 프로젝트의 영향으로 연해에 인접한 도시의 인구 증가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요령성의 중국 조선족 자치 향 · 진

요령성의 조선족 자치향[진, 연합향 포함]은 무순시 순성구 전전조선족진, 순성구 이석채 조선족진, 신민만족자치현 왕청문조선족진, 무순현 대남조선족 만족향, 청원만족자치현 남팔가조선족향, 개원시 팔보만족 시버족 조선족진, 환인만족자치현 아하조선족향, 환인만족자치현 괴마조선족진, 심양시 우흥구 대광조선족향, 심양시 동릉구 혼하참조선족향, 안송삼대자조선족 만족진, 관전만족자치현 하로하 조선족향이 있다.

참고문헌
  • 「요령성 조선족 인구 1,500여 명 줄어」(블로그, http://www.ckywf.com/blog/read/wuzhixun/112226/0/0)
  • 「중국 조선족 자치향(진) 명단」(중국 조선족 종합 뉴스 , http://www.korean3040.com/bbs/board.php?bo_table=0301&wr_id=240)
  • 「요령성」(바이두,http://baike.baidu.com/link?url=qJ9xKlT67y7CyOW0yoqKbK6sxWUcCJog_dMTc_hvRrUkdPtdso4Ev-UwEJWyF6gKlxuDgslVhzLMWe0RxDQMnBxCzrTqcYJgnwYZw9db3Fmavbl1Ydx_k0SrPAu1I_GMSx7x1TDODPHzJ07ojozoMaiKcHnrk4hgSJnt3Zwxsgm#7)
  • 「길림성」(바이두, http://baike.baidu.com/subview/2171/5285409.htm?fromtitle=%E5%90%89%E6%9E%97%E7%9C%81&fromid=129609&type=syn)
  • 「흑룡강성」(바이두,http://baike.baidu.com/link?url=fjKC7rYRjcTOvIACl3dnXmiwcgOyywquXJW90pI0f-tzVXP2shCi-pSY5ORcnOSMUSQ9he-qo5JDv160n6n9R1HZ2H30in_nVCOBpRi-xtK#8)
  • 「10년 전과 비교해 보는 연변주 인구의 변화」(『길림 신문』 2011.7.25.)
  • http://kr.chinajilin.com.cn/society/content/2011-07/25/content_59075.htm)
  • 「길림성 조선족 인구 10년간 10여 만 명 감소」(『길림 신문』 2012.5.3)
  • http://kr.chinajilin.com.cn/society/content/2012-05/03/content_86122.htm)
이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