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분류

요령성 박물관

한자 遼寧省 博物館
영문 Liaoning Provincial Museum
중문 辽宁省博物馆
분야 문화·교육/교육|역사/근현대
유형 지명/시설
지역 요령성 심양시 심하구 시정대로 363호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박물관
면적 2만 8,900㎡
전화 024-82721166
홈페이지 http://www.lnmuseum.com.cn
준공 시기/일시 1948년
개관|개장 시기/일시 1949년 7월 7일
개칭 시기/일시 1959년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45년
현 소재지 요령성 심양시 심하구(沈河區) 시정대로(市府大路) 363호
정의

요령성 심양시에 위치한 역사 예술 박물관.

개설

요령성 박물관심양시 정부 광장 앞에 있다. 역사 문물과 고대 예술품을 주로 소장한 역사 예술 박물관이다. 서화(書畵)와 자수, 판화, 동기(銅器)와 도기(陶器), 갑골(甲骨), 칠기, 조각, 복식, 화폐, 비지(碑誌), 고지도(古地圖), 소수 민족 문물, 혁명 문물 등 17종류 11만 2000여 점이 소장되어 있다. 특히 광개토대왕릉에서 출토된 태왕전 등 고구려와 관련된 유물도 많다. 2004년 11월 건축 면적 2만 8,900㎡, 12개 전시실에 전람 면적 8,530㎡에 이르는 신관이 개관되었다.

전시

요령성 박물관의 전시는 상설 전시와 특별 전시로 구성되어 있다. 상설 전시는 ‘요하 문명전’과 ‘전제 진열(專題陳列)’로 구성된다. 요하 문명전은 ‘만족 굴기’(만주족의 성장과 청의 건립), ‘거란[契丹] 왕조’, 요하 유역과 동북아 지역의 중심이었던 ‘화하 일통(華夏一統)’[기원전 221년부터 907년], ‘상주 북토(商周北土)’[기원전 21세기~기원전 221년], ‘문명 요광(文明曙光)’[28만년 전~5000년 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변천

요령성 박물관은 봉천군(奉天軍)의 주요 인물로 열하성(熱河省)의 주석이었던 탕옥린(湯玉麟)의 관저였다. 일본이 만주 전쟁(滿洲戰爭)으로 동북 지역을 장악한 뒤 1931년에 국립 중앙 박물관이 되었다. 1939년에는 국립 중앙 박물관 봉천 분관으로 삼았다가, 1945년 일본이 항복한 뒤 국립 심양 박물관으로 바뀌었다. 1948년 심양이 해방된 뒤 동북 박물관(東北博物館)이 건립되어 1949년 7월 7일 정식으로 개관하였다.

신 중국 최초의 박물관이며 1959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2004년 11월 12일, 요령성 박물관 신관을 설립하였다. 현재는 심양시 동릉구(東陵區) 지혜삼가(智慧三街) 157호에 대지 면적 8,3,201㎡, 건축 면적100,013㎡, 총 22개 실을 갖춘 새로운 관을 건축 중이다. 이 건물이 완성되면, 중국 최대 규모의 박물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황

최근의 특별 전시로는 서광 시대 이탈리아 Etruscans 문명(曙光時代 意大利的伊特魯里亞文明, 2014년 12월 20일~2015년 3월 8일), 구구양춘-을미신춘양문물도편련전(九九陽春—乙未新春羊文物圖片聯展, 2015년 2월 11일~3월 8일) 등의 전시가 있었다. 요령성 박물관 신관 문물 전시는 제6회(2003~2004년) 전중국 박물관 10대 전시상을 수상하였다.

박물관의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입장은 4시까지 가능하며 월요일은 휴무이다. 박물관 입장료는 무료이다.

참고문헌
  • 요령성 박물관(http://www.lnmuseum.com.cn/)
이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