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촌[환인만족자치현]

한자 雅河村[桓仁滿族自治縣]
중문 雅河村[桓仁滿族自治縣]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요령성 본계시 환인만족자치현 아하조선족향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행정촌
현 소재지 요령성 본계시 환인만족자치현 아하조선족향
정의

요령성 본계시 환인만족자치현에 있는 조선족 마을.

현황

환인만족자치현 아하촌에서는 당지 실정에 따라 촌마다 자체의 독특한 특색 산업을 키워 농민들의 수입 증대원을 개발하고 있다.

아하촌은 산과 물 그리고 삼림과 비옥한 땅을 갖고 있어 무공해 녹색 식품을 건설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지역이다. 이러한 자연 우세를 충분히 이용하여 농민 수입을 증대하기 위하여 향 당위 정부에서는 다년간의 실천과 현대 사람들이 녹색 무공해를 숭상하는 현실에 따라 무공해 녹색 농업 발전을 틀어 쥐였다.

촌에서는 녹색 농업과 효과성 농업에 눈을 돌리기 시작하여 촌마다 믿음직한 자체 특색을 골라잡아 농민들의 소득을 올리는 데 큰 몫을 감당하고 있다. 황전촌에서는 딸기 산업을 위주로 이미 243개의 온실을 건설하였는데, 해마다 딸기를 재배하여 인구당 4,547원의 순수입을 올리고 있다. 황전촌은 딸기 산업의 규모와 효익 우세로 요령성 1촌 1품 시범촌 영예를 받아 안았다. 미찬구촌에서는 무공해 입쌀을 재배하여 연간 480만원, 1인당 1,676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만만천촌에서는 국가 AAAA급 풍경구 망천동을 의탁하여 ‘농가락’ 유람 상업을 발전시켜 연간 100만원, 1인당 연간 1000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동선영촌에서는 남새 재배를 위주로 규모화 남새 재배 산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아하조선족향의 8개 촌은 촌마다 자체의 독특한 특색 산업을 키워 내여 수입을 증대시켜 촌마다 살기 좋고 따스함이 가득한 마을로 변모해 가고 있다.

참고문헌
  • 『요령신문』(http://www.lnsm.lm.cn/ 20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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