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분류

『대중』

한자 大衆
영문 Dazhong
중문 大众
분야 문화·교육/언론·출판
유형 문헌/연속 간행물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중공 공익성 문화 사업 잡지
관련인물 리욱, 리홍규, 김례삼
창간인 리욱
발행인 리욱
창간 시기/일시 1948년 3월 20일
폐간|종간 시기/일시 1948년 10월1일
정의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지역의 중국 공산당 조직과 인민 대중을 대상으로 중공 연변 지위가 발행한 한글 기관지.

개설

『대중』은 중국 인민 해방 전쟁기인 1948년 3월 20일 혁명 전쟁의 필요에 의해 연길에서 창간되었다.

창간 경위

『대중』은 연변 거주민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조선인들에게 한글 신문을 제공해야 할 필요성에 의해 창간되었다.

구성/내용

『대중』은 내용적으로 국민을 위하여 업무하는 것을 중심으로 민족성, 지방성, 대중성 등의 특성에 맞게 구성하고자 노력하였는데. 당시 조선인 대부분이 농촌에 거주한다는 특징에 근거하여 사회생활과 농업 생산을 위주로 하였다. 보도 방침은 연변을 중심으로 남만주와 북만주를 고루 돌보는 것이다. 또한 각 지역에 분산되어 있는 각 지역 조선인들과의 교량 역할을 중시하였다.

변천과 현황

『대중』은 1년 정도 발행되다가 『동북 조선 인민보』, 『민주 일보』등 신문이 발간되면서 폐간되었다.

의의와 평가

『대중』은 연변에서 조선인들이 전선을 지원하고 후방을 건설하는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인도하는 면에서 중요한 여론 주도 역할을 하였다.

참고문헌
  • 채영춘·이봉우, 『언론 춘추』(연변인민출판사, 2006)
  • 최상철, 『중국 조선족 언론사』(경남 대학교 출판부,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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