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강』

한자 松花江
중문 松花江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문학
유형 문헌/연속 간행물
지역 길림성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문예 간행물
발행인 송화강 잡지 편집부
총호수 132호(1997년 현재)
창간 시기/일시 1992년 2월
속간 시기/일시 1981년
속간 시기/일시 2004년
속간 시기/일시 2010년 10월
특기 사항 시기/일시 1997년 현재
제작|간행처 흑룡강성 하얼빈시 장녕남가 19호
정의

1959년 1월 흑룡강성 하얼빈에서 창간된 조선족 문학 잡지.

개설

『송화강』은 흑룡강성에서 유일한 한글 종합 잡지로서 주로 소설, 시, 수필, 혁명 회상기, 설화 등의 문학 작품과 문학 평론에 관한 작품을 싣고 있다.

창간 경위

『송화강』은 하얼빈시 조선족들의 문예 간행물이며 창작을 지망하는 작가 지망생들에게 좋은 발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였다.

형태

『송화강』 잡지는 격월간에서 월간으로, 흑백에서 칼라로, 단순 문학지에서 종합지로 변신을 거듭하다가 2012년 다시 문학지로 돌아왔다.

구성/내용

『송화강』은 소설, 시, 수필, 혁명 회상기, 설화 등 코너를 설정하고 있었는데 특히 시를 많이 게재하였다. 시는 거의 매호마다 10여 편이 게재될 정도였다.

변천과 현황

1959년 1월 부정기간 행물로 중국흑룡강성하얼빈시에서 창간되었다. 1966년 5월 문화 대혁명 전까지 총 27기를 출판되었다. 1981년 복간되어 격월간으로 출간되었다. 1988년부터 다시 월간으로 출판되었다. 1990년 초 경영상의 이유로 다시 격월간으로 전환되었다. 1997년 현재, 총 132호를 펴냈다. 2004년부터 상해에서 종합지로 간행되었고, 2005년부터는 청도에서 종합지로 간행되었다. 2010년 10월 다시 하얼빈에서 간행되었는데, 종합지에서 다시 문학지로 돌아왔다.

의의와 평가

『송화강』은 하얼빈뿐만 아니라 중국 북부 지역 조선족 문인들의 중요한 발표자로서의 역할을 하였으며 수십 년간 수많은 조선족 문학인들을 양성하였으며 시, 소설, 연극, 수필 등 다양한 장르의 많은 우수작을 배출하였다.

참고문헌
  • 최상철, 『중국 조선족 언론사』(경남 대학교 출판부, 1996)
  • 오상순, 『개혁개방과 중국조선족 소설문학』(월인, 2001)
관련항목
이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