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안시 발해진강서촌 민속촌

한자 寧安市 渤海鎭 江西村 民俗村
중문 宁安市渤海镇江西村民俗村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시설
지역 흑룡강성 목단강시 영안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민속촌
최초 설립지 길림성 동경성 발해진 향수촌 강서촌
정의

흑룡강성 목단강시 영안시 동경성(東京城) 발해진(渤海鎭) 향수촌(響水村) 강서촌(江西村)에 위치한 조선족 민속촌.

개설

발해진의 상경용천부 유적지 부근에 있는 향수촌에 속한 강서촌에 있는 조선족 민속촌이다.

명칭 유래

마을 이름을 따서 강서촌 민속촌이라 부른다.

현황

강서촌은 초가집이 10여 채 남아있는 조선족 거주지이다. 초가집을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초가집 앞에는 ‘민속민 거주지 보호 구역’이라는 팻말이 세워져 있다.

민속촌이라는 간판과 함께 관광 사업을 목적으로 새롭게 초가집을 더 만들었으나 관리가 소홀한 상태이다. 비록 강서촌의 민속촌은 이름만 남아있을 정도로 규모도 작고 관리가 미비하지만, 강서촌에 거주하는 조선족의 생활모습 그대로에 의미가 더 크다. 강서촌발해의 유적지인 상경 용천부 부근이며 발해의 교각터가 남아있는 마을로, 조선족의 생활 모습을 간직한 곳이다.

참고문헌
  • 「고구려 발해 백두산 배낭 여행기 : 12. 목단강 동경성 하얼빈 8월 30일」
  • 네이버블로그(http://blog.naver.com/sirwall?Redirect=Log&logNo=22011691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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