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심촌[반석시]

한자 牛心村[磐石市]
중문 牛心村[磐石市]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길림성 길림시 반석시 우심진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조선족 마을
면적 농경지 면적 59.9㏊(경작지 면적 53.2㏊)
가구수 77호
인구[남/여] 총 374명(조선족 372명, 한족 2명)(1992년 기준)
개설 시기/일시 1963년
변천 시기/일시 1983년
조선족 마을 길림성 길림시 반석시 우심진 우심촌
정의

길림성 길림시 반석시 우심진에 위치한 조선족 마을.

명칭 유래

우심촌은 촌민위원회가 우심툰에 있어 우심촌이라 불렀다.

형성 및 변천

우심촌은 1963년에 우심대대에서 분리하여 조선대대가 되었다. 1983년에 조선대대에서 우심촌이 되었다. 2001년 관할 행정구역인 우심향이 폐지되고 우심진이 설치되었다.

현황

우심촌에는 1992년 현재 77호 374명이 살고 있는데 우심툰에 가장 많은 33호 153명이 거주하고 있다. 주민 가운데 한족은 2명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조선족이다. 농경지 면적은 59.9㏊이고 그 가운데 논 면적이 53.2㏊이다. 부업으로는 가정용 전기수리부와 철제자재생산 등을 하고 있다. 트랙터 20대, 소형 저수지, 소학교, 병원이 있다.

참고문헌
  • 심혜숙, 『중국 조선족 취락지명과 인구분포』(서울대학교출판부,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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