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촌[안도현]

한자 江源村[安圖縣]
중문 江源村[安图县]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안도현 만보진 강원촌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조선족 마을
인구[남/여] 총 238명(조선족 3명, 한족 226명, 만족 9명)(1992년 기준)
개설 시기/일시 1910년
변천 시기/일시 1935년
변천 시기/일시 1959년
변천 시기/일시 1960년
조선족 마을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안도현 만보진
정의

길림성(吉林省) 연변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 안도현(安圖縣) 만보진(萬寶鎭)에 위치한 조선족 마을.

명칭 유래

강원촌은 마을을 세울 때 강원도의 지명을 그대로 옮겨온 이식지명이다.

형성 및 변천

강원촌은 1910년대부터 강원도에서 건너온 조선인들에 의해 개발되었지만, 1935년 일제에 의해 집단 부락이 형성되면서 주민들이 흩어지고 말았다. 1959년 이후 촌민들이 외지로 옮겨가면서 10여 호 밖에 남지 않았다. 1960년 산동성(山東省)에서 이주해 온 주민이 늘어나면서 마을을 다시 세웠는데 원래의 이름대로 강원이라고 했다.

현황

강원촌에는 1992년 현재 조선족은 3명뿐이고 226명의 한족과, 9명의 만족이 살고 있다.

참고문헌
  • 심혜숙, 『중국 조선족 취락지명과 인구분포』(서울대학교출판부, 1994)
  • 「연변 조선족 마을의 특별한 명절」(『KBS 다큐3일』 2007.9.20)
  • 「일제 때 中 강제 이주자 배학관씨, “혈육만큼은 만나야죠”」(『강원도일보』, 2006.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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