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리동[훈춘시]

한자 벌리洞[琿春市]
중문 玻璃洞[珲春市]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훈춘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조선족 마을
면적 경작지 면적 61.3㏊(수전 19.6㏊)
가구수 31호
인구[남/여] 141명(조선족 133명 / 한족 8명)
개설 시기/일시 청광성년 초기
변천 시기/일시 1912년(민국 원년)
조선족 마을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훈춘시 경신향
정의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훈춘시에 있는 조선족 마을.

명칭 유래

벌리동은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훈춘시 경신향 벌동촌 중부에 있는 조선족 마을이다. 평탄한 북쪽 산기슭에 마을이 등에 앉았다 하여 벌판인 동시에 높다란 평지라해서 벌등이라 했다. 벌등을 한어로 파리동(玻璃洞)으로 번역하다 보니 유리동으로 되었다. 1912년 민국 원년에 회룡봉해관 분소가 있었다 하여 상소(上所)라 했다.

현황

벌리동의 총가구수는 31호에 133명의 조선족, 8명의 한족과 함께 61.3㏊(수전 19.6㏊)의 땅을 경작하고 있다.

참고문헌
  • 심혜숙, 『중국 조선족 취락지명과 인구분포』(연변대학출판사 서울대학교출판부, 1993)
관련항목
이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