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봉촌[도문시]

한자 笠峰村[圖們市]
중문 笠峰村[图们市]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도문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조선족 마을
면적 총면적 11.6㎢, 삼림면적이 5.12㎢경작지 면적 481.27㏊(수전면적 3.7㏊)
인구[남/여] 167명(모두 조선족)
개설 시기/일시 1889년(광서 15년)
조선족 마을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도문시 월청향
정의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도문시 월청향에 있는 조선족 마을.

명칭 유래

삿갓봉은 일찍 광서 15년(1889년)에 조선 농민들이 두만강을 건너 이곳에 와서 자리 잡고 개간, 개발하여 마을을 세웠는데 마을경내에 한 산이 삿갓처럼 생겼다 하여 사람들은 그 산을 삿갓봉이라 하고 이 마을을 ‘삿갓봉촌’이라고 명명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한자로 번역하니 笠峰村이라 했는데 다시 조선어로 입봉촌으로 전음된 것이다.

형성 및 변천

입봉촌은 1889년(광서 15년)에 조선 농민들이 두만강을 건너 이곳에 와서 자리 잡고 개간하여 형성한 마을이다.

자연환경

입봉촌은 도문시 월청향 소재지 북쪽 6㎞ 떨어진 곳에 있는데 동쪽은 홍광향의 집중촌(集中村), 오공촌(五工村)과 잇닿아 있고 서쪽과 남쪽은 유기촌(楡基村), 북쪽은 홍광향의 곡수촌과 접하고 있다.

현황

입봉촌의 총면적은 11.6㎢인데 그 중에서 삼림면적이 5.12㎢, 경작지 면적이 481.27㏊이다(수전면적이 3.7㏊). 주로 조, 콩농사를 지으며 황연도 생산한다. 마을 총인구는 167명인데 모두 조선족이다.

참고문헌
  • 심혜숙, 『중국 조선족 취락지명과 인구분포』(연변대학출판사 서울대학교출판부,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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