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영

한자 盧子泳
중문 卢子泳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문학|성씨·인물/근현대 인물
유형 인물/문인·학자
지역 길림성  흑룡강성  요령성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현대시인|수필가
성별 여성
대표관직|경력 『신인문학(新人文學)』 간행|조선일보사 『조광(朝光)』 편집
출생 시기/일시 1898년
활동 시기/일시 1919년
활동 시기/일시 1935년
활동 시기/일시 1938년
몰년 시기/일시 1940년 10월 6일
출생지 황해도 장연군
수학|강학지 평양시
수학|강학지 일본도쿄
정의

일제 강점기에 국내에서 활동했던 현대 시인, 수필가

개설

한성 도서 주식회사(漢城圖書株式會社), 동아일보사, 조선일보사 등에서 기자 생활을 했으며, 청조사(靑鳥社)를 경영하며 『신인문학(新人文學)』을 주재하기도 했다. 1937년부터 『조광(朝光)』지 편집을 맡았다. 1922년 『백조(白潮)』 동인으로 가담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활동 사항

1898년 황해도 장연 출생으로 호는 춘성(春城)이다. ‘꿈길’이라는 필명을 썼다. 평양숭실중학교를 졸업하였고, 일본대학(日本大學), 동경 제일외국어학교 영어과에서 수학하였다. 고향의 양재학교에서 교편생활을 한 적이 있다.

1919년 한성 도서 주식회사에 입사하였다. 이때 『서울』, 『학생』지의 기자로 있으면서 감상문 등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1925년경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대학에서 수학하고 귀국하였으나 폐질환으로 5년간을 병석에서 보냈다. 오랜 병상에서 일어나 1934년 『신인문학』을 간행하였으나 자본 부족으로 중단하였다.

1935년 조선일보사 출판부에 입사하여 『조광』지를 맡아 편집하였으며 1938년 기자 생활을 청산하고 청조사를 직접 경영한 바 있다. 1940년 10월 6일 사망했다.

학문과 저술

1922년 『백조』 동인으로 가담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처녀의 화환』(1924), 『내 혼이 불탈 때』(1928), 『백공작』(1938) 등의 시집과 『청춘의 광야』(1924), 『표박(漂泊)의 비탄』(1925), 『사랑의 불꽃 : 연애서간』(1931), 『나의 화환-문예미문서간집』(1939) 등의 문집, 그리고 『반항』(1923), 『무한애의 금상』(1925) 등의 소설집을 간행했다.

상훈과 추모

작품명 「월하(月下)의 몽(夢)」『매일 신보』 당선(1919)

작품명 「파몽(破夢)」 / 「낙목(落木)」『매일 신보』 2등 당선(1919)

참고문헌
  • 함대훈,「춘성(春城)의 인간과 예술」, (『조광』6-11, 1940)
  • 백철,『조선 신문학 사조사』, (수선사, 1948)
  • 조연현,『한국 현대 문학사』, (인간사, 1961)
  • 이성교, 「노춘성 연구」, 『연구 논문집』3-1, (성신 여자 사범 대학 인문 과학 연구소, 1970)
  • 국어 국문학 편찬 위원회, 『국어 국문학 자료 사전』, (한국 사전 연구사, 1998)
  • 권영민, 『한국 현대 문학 대사전』,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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