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양시혼하 방부 재료 공장

한자 沈陽市 渾河 防腐 材料 工場
중문 沈阳市浑河防腐材料工场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요령성 심양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조선족 공장
설립자 오래호
설립 시기/일시 1980년
최초 설립지 심양시
현 소재지 심양시
정의

요령성 심양시에 있는 조선족 공장.

개설

심양시혼하 방부 재료 공장은 국영 기업과 어깨를 견주고 있으며 피치케블라크, 피치방부도료를 생산하고 있다.

설립 목적

오래호는 9년간 남이 주는 일거리를 해오다 독점 제품을 생산하는 심양시혼하 방부 재료 공장을 세우게 되었다.

변천

1969년 농촌에 내려와 촌영 기업의 업무를 하였다. 1980년 만융 학교 공장을 맡게 되면서 삐닐막 자루를 붙이는 선반기 한 대로 일하였지만 언제나 신용을 지키고 질을 보장하여 빠른 성장을 하였다. 1988년에는 170만 위안을 올렸고 가공업에 성이 차지 않아 새 제품고안에 착수했다.

구성 및 운영현황

고정재산이 60여 만 위안에 된다. 심양 케블 연구소의 고급기사 2명과 반년동안 연구제작하여 피치케블라크, 피치방부도료를 개발하였다. 35만 위안을 투자하여 대량생산을 위한 건물과 설비를 설치하고 종업원 훈련까지 하였다.

현황

심양시혼하 방부 재료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은 고온 270도에서도 녹지 않고 저온 40도에서도 껍질이 벗겨지지 않아 제품 주문이 매우 많지만 생산량의 제한으로 주문 계약을 다 맺지 못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심양시혼하 방부 재료 공장은 새 제품 개발로 판로를 개척해 성장하였고 사회복리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참고문헌
  • 『공장은 나의 생명』, (료녕 신문사, 1990)
  • 「먹을 수 있는 친환경도료 출시」, (『가야 하뉴스』, 2013.9.2)
  • http://news.gayaha.net/View.aspx?id=24856&w=5&tp=she&page=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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