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시 조선족 민속 축제 전민 체육대회

한자 遼陽市 朝鮮族 民俗 祝祭 全民 體育大會
중문 辽阳市朝鲜族民俗节暨全民运动会
분야 문화·교육/체육|생활·민속/민속
유형 행사/행사
지역 요령성 요양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행사시기/일시 2009년 2013년 두 번 개최됨
시작 시기/일시 2009년
재개 시기/일시 2013년
행사 장소 요양시 조선족학교
정의

요령성(遼寧省)요양시(遼陽市) 조선족 학교에서 개최한 조선족 민속, 체육 축제.

개설

요양시(遼陽市)에는 4,734명의 조선족이 살고 있고, 시에서 소수민족으로는 네 번째로 인구가 많은 민족이다. 요양시 조선족 민속절 및 전민 운동회(遼陽市朝鮮族民俗節暨全民運動會)는 조선족을 위하여 개최한 것이며, 2009년과 2013년 총 두 차례 거행되었다. 요양시 민족 사무 위원회(遼陽市民族事務委員會)가 주최하여 조선족의 민속 문화를 풍요롭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축제이다.

연원 및 개최 경위

2009년에 요양시민족 사무 위원회(遼陽市民族事務委員會)는 조선족의 전통 문화 체육 활동을 풍부하게 하고, 소수 민족간의 화합을 이루기 위해 요양시 조선족 민속절 및 전민 운동회(遼陽市朝鮮族民俗節暨全民運動會)를 개최하였다.

행사 내용

제1회 요양시 조선족 민속절 및 전민 운동회(遼陽市朝鮮族民俗節暨全民運動會)는 2009년에 요양시 조선족 학교에서 개최되었고, 예술 공연 및 조선족 민속 체육으로 구성되었다. 예술 공연은 조선족의 전통 예술로 구성되며, 그네타기, 널뛰기, 씨름, 태권도 등 민속 놀이 및 체육 종목을 포함하였다. 제2회 요양시 조선족 민속절 및 전민 운동회(遼陽市朝鮮族民俗節暨全民運動會)는 2013년에 개최되었으며, 개최 장소는 요양시의 조선족 학교였다. 축제의 내용 역시 제1회와 비슷하였다.

현황

2013년의 요양시 조선족 민속절 및 전민 운동회(遼陽市朝鮮族民俗節暨全民運動會)는 요양시 조선족 학교에서 개최하였다. 예술 공연에서는 조선족의 전통 예술과 관련된 아리랑, 대장금 등을 공연하였고, 강남 스타일 등 한국의 현대 가요도 무대 위에 올랐다. 이외에 그네 타기, 씨름 등 제1회와 같은 전통 민속 종목도 있었고, 이어달리기, 태권도, 그리고 시민 참여 종목 등 새롭게 개설된 종목도 있었다. 시민 참여 종목을 통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아오르게 하였다.

참고문헌
  • 「“我市 朝鮮族 運動會 暨 首屆 民俗節 舉行”」(『遼陽 新聞網』, (2009.6.15)
  • 「“遼陽市 朝鮮族 第二屆 民俗節 暨 第八屆 全民 運動會 開幕”」, (『遼寧 朝鮮族 愛心網』,2013. 6. 16)
  • 『遼陽市 政府』(www.liaoyang.gov.cn)
  • 『遼陽 日報』(www.admaim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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