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림시 조선족 음악 협회

한자 海林市 朝鮮族 音樂 協會
중문 海林市朝鲜族音乐协会
분야 문화·교육/문화·예술|생활·민속/민속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흑룡강성 목단강시 해림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조선족 음악가 단체
설립자 해림시 조선족 음악 애호가들
설립 시기/일시 2004년
관련 사항 시기/일시 2001년
최초 설립지 해림시
정의

흑룡강성(黑龍江省) 해림시(海林市)에서 조선족 음악 애호가들이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는 협회.

설립 목적

해림시 조선족 음악 협회는 2004년에 ‘조선족 음악 예술의 발전’을 목표로 해림시의 조선족 음악 애호가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했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해림시 조선족 음악 협회는 국내외 문화 단체와 연계하며 문예 이론 및 작품을 상호 교류하고 있다. 나아가 지역의 조선족 문화 행사 및 체육 행사에서 새로이 창작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현황

해림시 조선족 음악 협회는 결성 이래 매년 수차례에 걸쳐 전문 작곡가를 초청하여 창작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결과 회원들이 다양한 작품을 창작했다. 최녕이 작곡한 「어머니의 모습」은 2001년에 흑룡강성 조선족 방송국 작곡 창작 부문에서 1등상을 수상했으며, 강성준이 작곡한 「좋은 세월」은 중국 음악가 협회 및 중국 민족 가곡 연창 위원회가 주최한 중국 민족 가곡 연창 콩쿠르 ‘중국 민족 문화의 봄’ 컵에서 1등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협회 회원들이 창작한 작품들이 매년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발행하는 『해란강 여울소리』라는 잡지에 대거 게재되고 있다.

의의와 평가

해림시 조선족 음악 협회해림시의 조선족 음악 애호가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조직이다. 해림시 조선족 음악 협회 회원들의 활동에 힙 입어 조선족만의 고유한 정서를 담고 있는 작품들이 대량 창작되고 있음은 물론 해림시 조선족 문화 행사 및 체육 행사의 진행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를 부여할 수 있다.

참고문헌
  • 『해림시 조선족 음악 협회 장정』(해림시 조선족 음악 협회, 2004)
  • 강위원, 『흑룡강성의 조선족』,(고함커뮤니케이션, 2005)
  • 『2011 재외 동포 문화 예술 단체 현황』(재외동포재단,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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