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시 금주신구조선족 문화 예술 촉진회

한자 大連市 金州新區 朝鮮族 文化 藝術 促進會
중문 大連市金州新区朝鲜族文化艺术促进会
분야 문화·교육/문화·예술|생활·민속/민속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요령성 대련시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노인들의 문화 예술 단체
설립자 방화(方華)
설립 시기/일시 2012년
개칭 시기/일시 2013년
최초 설립지 요령성 대련시 금주 개발구
현 소재지 요령성 대련시 금주 개발구
정의

요령성(遼寧省) 대련시(大連市) 금주 개발구(金州開發區)에 있는 조선족과 노인의 문화 생활을 풍요롭게 구현하고자 하는 단체.

개요

대련시의 금주 개발구에는 원래 금주 개발구 조선족 문화 예술 활동 중심(朝鮮族文化藝術活動中心)이라는 단체가 있었다. 2013년에 조선족 아마추어 작곡가인 방화(方華)가 이를 “금주신구 조선족 문화 예술 촉진회(金州新區朝鮮族文化藝術促進會)”로 이름을 바꾸었다.

금주신구 조선족 문화 예술 촉진회는 조선족의 전통 문화를 전승하고, 노인들의 문화 생활을 풍부하게 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이며, 금주신구 문화국(金州新區文化局)에 소속되어 있다.

설립 목적

대련시 금주 개발구의 문화 활동을 풍부하게 하고, 조선족의 전통 문화 예술을 전승하며, 노인 문화 활동을 왕성하게 하려는 것이다. 더 나아가 화합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려는 것이다.

변천

원래 대련의 금주 개발구에는 금주 개발구 조선족 문화 예술 활동 중심이 있었는데, 조선족 아마추어 작곡가인 방화(方華)가 2013년에 금주신구 조선족 문화 예술 촉진회로 변경하였다.

현황

2013년 1월 대련시금주신구의 대극장에서 방화 음악 작품 연창회(方華音樂作品演唱會) 및 금주신구 조선족 문화 예술 촉진회 성립 의식을 성대하게 치렀다. 이 행사는 대련시 금주신구의 많은 관계자가 참석하였고, 공연에서는 방화가 창작한 총 3개의 악장으로 구성된 작품을 공연하였다.

방화는 현재 중국 음악 저작권 협회(中國音樂著作權協會) 회원, 중국 조선족 음악 연구회(中國朝鮮族音樂研究會) 이사, 금주신구 조선족 문화 예술 촉진회 회장 등의 직책을 맡고 있다. 방화는 비록 전문 작곡가는 아니지만, 1971년부터 총 2백 여 수의 조선족 노래를 창작하였고, 여러 음악 전집도 출판하였다.

현재 금주신구 조선족 문화 예술 촉진회는 100여 명의 회원이 있고, 현대인의 문화 생활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다양한 공연 및 자선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노년 사회로의 빠른 전환에 따라 노인들의 오락 문화를 제공해주고 있다. 이를 통해 조선족과 다른 민족, 각 계층과 연령층의 사람들끼리 서로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려 노력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조선족 문화를 알리는 데에 있어서 의미가 있고, 사회적인 분위기와 부합하여 노인계층 문화 활동의 활발한 전개를 위한 노력 역시 높이 평가되어야 한다.

참고문헌
  • 「金州新區朝鮮族文化藝術促進會成立」(『大連天健網』, 2013. 1. 24)( www.runsky.com,)
  • 「方華音樂作品演唱會”金州新區大劇院上演」(『遼寧新聞網』, 2013. 1. 20)(www.ln.chin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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