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분류

영안시 성동향 합달 조선족 소학교

한자 寧安市 城東鄕 哈逹 朝鮮族 小學校
중문 宁安市城东乡哈达朝鲜族小学校
분야 문화·교육/교육
유형 기관 단체/학교
지역 흑룡강성 목단강시 영안시 성동향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개교 시기/일시 1945년 1월
개칭 시기/일시 1946년
개칭 시기/일시 1970년
현 소재지 흑룡강성 영안시 성동향
정의

흑룡강성 영안시 성동향에 있던 조선족 소학교.

변천

영안시 성동향 합달 조선족 소학교는 1945년 1월에 설립되었으며, 교명은 영안현 동경성 국민 우급 학교 합달 분교였다. 임시로 온돌방에서 1명의 교원이 30여 명의 학생을 공부시켰다.

1946년에는 촌민회에서 촌민들을 동원하여 건평 280㎡의 교실을 짓고, 교명을 합달만 조선족 학교로 개칭하였다. 이 때 교장은 김시웅이며, 학생 수는 100명, 교원 수는 3명밖에 안 되어서 복식반으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1970년에는 중학반을 설치하게 되자, 교실 부족으로 다시 건평 934㎡ 규모의 벽돌 교실을 짓고 교명을 합달 조선족 학교(이후 중학부 폐지)로 바꾸었다. 당시 학생 수는 215명, 교원 수는 15명이었다.

교육 활동

영안시 성동향 합달 조선족 소학교는 1989년에 목단강시 규범화 학교로 평가되었다. 영안시 성동향 합달 조선족 소학교는 개교 이래 졸업생 983명을 배출하였다.

현황

1997년 당시 영안시 성동향 합달 조선족 소학교 교장은 림철호(林哲浩)이며, 학생 수는 총 131명 중에 남학생 63명, 여학생 68명, 학전반 학생수는 14명이었다. 영안시 성동향 합달 조선족 소학교의 건축 면적은 934㎡이고, 소장 도서는 총 925권 중에 한국어 도서 810권, 중국어 도서 188권이었다.

참고문헌
  • 『중국조선족학교지』(동복조선민족교육과학연구소,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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