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분류

영안시 마하향 마련하 조선족 소학교

한자 寧安市 馬河鄕 馬蓮河 朝鮮族 小學校
중문 宁安市马河乡马莲河朝鲜族小学校
분야 문화·교육/교육
유형 기관 단체/학교
지역 흑룡강성 목단강시 영안시 마하향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개교 시기/일시 1934년
개칭 시기/일시 1938년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38년-1966년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67년-1980년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93년
현 소재지 흑룡강성 영안시 마하향
정의

흑룡강성 영안시 마하향에 있던 조선족 소학교.

변천

영안시 마하향 마련하 조선족 소학교는 1934년에 설립된 후에 폐지되었다가 1938년에 학교를 다시 회복하였다. 당시 교명은 영안현 마련하 국민 조선 소학교이며, 교장은 원춘○이며, 학생 수는 120명이었다.

교명은 여러 차례 바뀌었는데, 광복 후에는 영안현 마하향 신립촌 조선인 소학교, 마하향 마련하 조선족 소학교 등으로 개칭되었다. 교지(校地)도 여러 번 옮겼는데 1972년에 지금의 자리로 이전하였다.

영안시 마하향 마련하 조선족 소학교는 설립 후 1966년까지 복식 교수를 진행하였는데, 1967년부터 1980년까지는 초중과정까지 운영하였다. 마련하 조선족 소학교의 유아, 학전반 교육은 1957년부터 시작하였다.

교육 활동

영안시 마하향 마련하 조선족 소학교는 개혁개방 이래 교원 자질 제고에 전력하였다. 학교 운영 사상을 단정히 하고 부단히 학교 조건을 개선하여 1987년 7월에는 목단강시 규범화 학교로 평가되었다. 그 후 흑룡강성 조선족 중소학교 운영조건 개선 선진 집체, 1993년에는 영안시 근공검학 선진 집체로도 선정되었다.

학생들의 글이 수차례 아동 잡지에 발표되었고, 수공과 지식경영 그리고 축구 운동 등의 여러 방면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향(鄕), 농촌, 학교 등의 3자 결합 시범 학교로 지정되어 농촌 학교의 특색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였다.

현황

1997년 당시 영안시 마하향 마련하 조선족 소학교의 교장은 방덕봉(方德鳳)이며, 학생 수는 총 108명 중에 남학생 62명, 여학생 46명이며, 학전반은 14명이었다. 교직원의 수는 총 10명 중에 남자 4명, 여자 6명이었다.

영안시 마하향 마련하 조선족 소학교의 건축 면적은 416㎡이며, 소장 도서의 수는 총 1,501권 중에 한국어 도서 1,353권, 중국어 도서 148권이 있었다. 마련하 조선족 소학교는 개교 이래 1997년 무렵까지 졸업생 1,100명을 배출하였다.

참고문헌
  • 『중국조선족학교지』(동복조선민족교육과학연구소,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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