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분류

영안시 마하향 여명 조선족 소학교

한자 寧安市 馬河鄕 黎明 朝鮮族 小學校
중문 宁安市马河乡黎明朝鲜族小学校
분야 문화·교육/교육
유형 기관 단체/학교
지역 흑룡강성 목단강시 영안시 마하향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학교
개교 시기/일시 1946년
개칭 시기/일시 1970년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55년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75년-1976년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90년
현 소재지 흑룡강성 영안시 마하향
정의

흑룡강성 영안시 마하향에 있던 조선족 소학교.

변천

영안시 마하향 여명 조선족 소학교는 1946년 촌민들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1955년에 민영으로부터 공립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초기 교명은 금항 조선족 소학교이며, 학생 38명에 교원 2명이었고, 제1대 교장은 박원뭉이었다.

여명 조선족 소학교는 1970년에 려명촌과 합병하면서 두개 촌에서 공동으로 학교를 꾸리게 되었다. 이때 교명을 여명 조선족 소학교로 개칭했고 완전 소학교로 승격하였는데, 학생 수는 72명이었다. 1975년부터 2년 간 초중반을 함께 꾸렸으며, 학생 수는 98명, 교원 수는 9명이었다. 1983년에는 기존 흙집 교사에서 벽돌 교사로 옮겨왔다.

1990년에는 촌에서 2만 위안(元)을 투자하여 교실 100㎡를 확충하고, 체육 기재와 실험기구들을 사들여 학교 운영조건을 개선함으로써 시급 규범화 학교로 지정되었다.

현황

1997년 당시 영안시 마하향 여명 조선족 소학교의 교장은 김영호(金英浩)이며, 학생 수는 총 43명 중에 남학생 17명, 여학생 26명이었다. 교직원 수는 총 7명 중에 남자 3명, 여자 4명이었다. 여명 조선족 소학교의 건축 면적은 316㎡이며, 소장 도서로는 한국어 도서 315권이 있었다.

영안시 마하향 여명 조선족 소학교는 개교 이래 1997년 무렵까지 25회에 걸쳐 졸업생 150명을 배출하였다.

참고문헌
  • 『중국조선족학교지』(동복조선민족교육과학연구소,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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